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인기 그룹 2PM이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CF모델로 우뚝섰다.
최근 광고 포털사이트인 TVCF가 발표한 랭킹차트 중 모델 차트에서 닉쿤이 1위, 2PM이 2위, 택연이 10위로 2PM이 히트순 차트를 독식해 광고주와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 받는 모델임을 입증해 보였다.
TVCF의 모델 랭킹차트는 당일을 기준으로 지난 12개월간 공중파에서 노출된 광고를 종합해 순위를 매겨 ▲작품수 ▲평균평점 ▲히트순 ▲다운로드 등 4개 부문의 리스트로 서비스하고 있다.
2PM은 이번에 발표된 랭킹차트에서 광고모델로서의 히트순 리스트 뿐만 아니라 작품수 10위(2PM), 평균평점 9위(2PM)와 10위(닉쿤)에 오르기도 했다.
JYP엔터테인먼트측은 “2PM은 아시아 최고의 퍼포먼스 보이밴드로 큰 인기를 모으며 국내의 유명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활동 할 뿐아니라, 태국의 건강음료 BRAND’S(브랜즈), 바디제품 Eversense(에버센스)로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입증된 광고 효과로 국내는 물론 인도네시아, 필리핀, 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PM은 지난 14일 일본에서 열린 1만6000여 규모의 도쿄 콘서트에 이어 연말까지 아레나 투어 콘서트를 이어간다. 귀국은 오는 25일 예정이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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