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지난 21일 장 중반, 한국거래소가 2월 삼성전자에 코스피200 시총 비중 상한 CAP을 도입할 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삼성전자의 신고가 경신으로 코스피200 내 비중이 상한선인 30%를 줄곧 상회했기 때문이다.
시가총액 상한 비율(CAP)는 5월과 11월 기준으로 정해지지만 “특정종목의 편입비중이 지나치게 높아져 연계상품 운용이 곤란한 경우에는 정기조정 전이라도 수시로 CAP을 조정할 수 있다”는 코스피200 방법론에 따라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시총 상한제가 적용된다면 23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판매 패시브 펀드 내 삼성전자 비중 조절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20일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코스피200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3%에 달하기 때문이다.
다만 CAP 계수의 기준이 되는 시가총액이 3개월 평균이기 때문에 실제 적용 CAP은 그보다 작을 전망이고, 20일 기준 해당 수치는 29.8%로 30%를 살짝 하회한다.
코스피200 추적자금 규모를 50조원으로 가정하면 적용 CAP에 따라 삼성전자 내 패시브 자금 유출 규모는 1.5조원까지도 예상 가능하다.
삼성전자 일평균 거래대금이 7800억원 정도라는 점을 감안하면 당장 수급에 큰 충격을 줄 가능성은 높지 않다.
더불어 해당 제도가 한국 내 판매하는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는 적용되지 않다는 점 역시 CAP 적용으로 인한 자금 유출 강도가 우려할 수준은 아닐 것이라는 전망을 뒷받침한다.
송승연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한편 CAP 적용으로 인한 패시브 자금의 비중 축소는 보통주에만 해당되기에 현재와 같은 상승세에서는 삼성전자 우선주나 선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삼성전자의 신고가 경신으로 코스피200 내 비중이 상한선인 30%를 줄곧 상회했기 때문이다.
시가총액 상한 비율(CAP)는 5월과 11월 기준으로 정해지지만 “특정종목의 편입비중이 지나치게 높아져 연계상품 운용이 곤란한 경우에는 정기조정 전이라도 수시로 CAP을 조정할 수 있다”는 코스피200 방법론에 따라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시총 상한제가 적용된다면 23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판매 패시브 펀드 내 삼성전자 비중 조절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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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CAP 계수의 기준이 되는 시가총액이 3개월 평균이기 때문에 실제 적용 CAP은 그보다 작을 전망이고, 20일 기준 해당 수치는 29.8%로 30%를 살짝 하회한다.
코스피200 추적자금 규모를 50조원으로 가정하면 적용 CAP에 따라 삼성전자 내 패시브 자금 유출 규모는 1.5조원까지도 예상 가능하다.
삼성전자 일평균 거래대금이 7800억원 정도라는 점을 감안하면 당장 수급에 큰 충격을 줄 가능성은 높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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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연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한편 CAP 적용으로 인한 패시브 자금의 비중 축소는 보통주에만 해당되기에 현재와 같은 상승세에서는 삼성전자 우선주나 선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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