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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큐브, 3년 연속 미국 IIHS 가장 안전한 차 선정

NSP통신, 이성용 기자, 2011-12-22 14:38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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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서울=NSP통신] 이성용 기자 =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CUBE)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발표 ‘2012년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 2012)’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워드는 매년 사고 시 탑승자의 상해 예방 정도를 평가하는 것으로 전방, 후방, 측면 및 전복 사고 시 위험 척도를 판단하는 루프 강도 테스트를 진행해 가장 안전한 차를 선정한다.

올해부터는 최근 부각되고 있는 전자식 주행 안전장치(ESC: Electronic Stability Control)를 갖춘 모델(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에 대한 평가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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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우수(good), 양호(acceptable), 보통(marginal), 불량(poor)의 4가지 등급으로 성적이 분류되며, 닛산 큐브(CUBE)는 모든 테스트와 루프강도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good)을 획득해 3년 연속(2010~2012) 소형차 부문(Small Cars) ‘가장 안전한 차’에 선정됐다.

큐브는 컴팩트한 차체에도 불구하고 독창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원하는 공간 활용성을 갖춘 것과 동시에 VDC(차체 자세 제어장치), ABS(브레이크 잠김 방지 장치), EBD(전자식 제동력 배분장치), BA(브레이크 어시스트) 등 첨단 안전장치까지 갖췄다.

또한 미연의 사고 시에도 후방 추돌 시 탑승자의 경추를 보호해주는 AHR(엑티브 헤드 레스트)과 프론트 사이드 에어백 및 커튼 에어백 등이 포함된 6개의 SRS 풀 에어백 시스템으로 탑승자를 보호한다.

한편, 닛산(NISSAN)은 IIHS가 발표한 ‘2012년 가장 안전한 차’에 배출 가스가 전혀 없는 100% 전기차 리프(LEAF)와 새로운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주크(Juke), 럭셔리 중형세단 인피니티M(Infiniti M) 및 도시형 크로스오버 인피니티 EX35(Infiniti EX35) 등을 명단에 올리며 탁월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성용 NSP통신 기자, fushik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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