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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주, 前 남친 폭행혐의 피소…한성주 측 “피소 내용 모두 거짓”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12-22 22:07 KRD7 R0
#한성주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방송인 한성주(37)가 옛 남자친구라고 주장한 A씨로 부터 폭행혐의로 피소됐다.

22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한성주의 지인이라고 밝힌 A씨가 한성주와 어머니, 오빠 등을 상대로 ‘감금 폭행’ 사유를 들어 서울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와 함께 A씨는 서울지방법원에 집단폭행에 따른 위자료 및 피해보상금 5억원 청구소송도 함께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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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검찰에 제출한 소장에서 “지난 3월 한성주와 다툼에서 둘 관계를 외부에 알리겠다고 하자 한성주가 어머니, 오빠 등을 동원해 찾아와 밤새 방에 감금시켜 놓고 집단 폭행을 가했다”며 “풀려난 뒤 곧바로 이들을 고소하려했지만 보복이 무서워 그러지 못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피소사건과 관련 한성주 측의 벌률적 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은 이날 오후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한성주 및 그의 가족들이 허위 주장을 펴고 있는 A씨를 상대로 명예훼손 및 무고 등에 대한 적극적인 민·형사상 법적 대응의지를 표명해 양측의 법적 공방이 불가피해 보인다.

이 입장문에 따르면 한성주와 A씨는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하면서 양가 부모님에게 인사를 드린 사이였으나 A씨의 폭력적인 행동 등으로 인해 헤어지게된 뒤 A씨가 감금,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날에 오히려 한성주가 지속적인 교제 강요를 위해 집에 무단침입해 있다가 한성주의 목에 가위를 들이댄 A씨에게 생명까지 위협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이같은 A씨의 폭력적인 행동에 한성주가 놀라 자신의 어머니와 오빠 등 가족들에게 구조를 요청했고, 이들을 돕기위해 후배(통역인)와 교회 집사 부부가 함께 현장에 도착해 사태를 수습에 나섰는데 그 과정에서 누구 하나 그를 감금하거나 폭행한 사실이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

A씨의 감금, 집단폭행에 대한 주장이 사실과 다름을 규명해낼 모든 증거와 증인들을 이미 확보하고 있어 그의 거짓을 명명백백 밝혀낼 수 있다는게 세종 측의 얘기다.

현재 한성주 측은 A씨를 수사기관에 형사고소한 상태이다.

한편 검찰은 접수된 A씨의 고소장 내용을 검토한 뒤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 사건을 형사부에 배당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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