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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일영)은 지난 2일, 안산 예술의전당에서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조직문화 실현과 새로운 30년 출발을 의미하는 제 2창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정일영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자동차 2000만대 시대를 맞아 생명과 직결되는 교통안전은 기본적인 의식주 문제에 뒤지지 않는 최상의 보편적 복지다”며 “공단의 존립목적인 교통사고 줄이기에 올 한해 사활을 걸겠다”고 말했다.
지난 한해 창립 30년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던 교통안공단은 현재 강도 높은 조직혁신과 인사쇄신을 단행해 무한 경쟁체제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교통안전공단은 지난 인사비리 조치 후 조직분위기 쇄신을 위해 본사의 조직규모를 20% 축소(44개→35개 부서)하고, 지방 조직도 13개 지사에서 지역거점 중심의 6개 지역본부로 통합해 현장 실행력을 강화하는 등 혁신적인 조직개편도 이미 단행한 바 있다.
강은태 NSP통신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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