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온, 25년 전년比 매출 28%↑·영업이익 4.9%↑

[서울=NSP통신] 이성용 기자 =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오는 3월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 82회 제네바 국제모터쇼(82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프리미엄 CUV 컨셉트카 ‘XIV-2’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쌍용자동차는 이번 제네바 국제모터쇼에서 420㎡의 전시장 규모에 프리미엄 CUV 컨셉트카 ‘XIV-2’ 및 ‘코란도스포츠’, ‘코란도 C’, ‘렉스턴’ 등 차량 7대를 전시해 스위스를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모터쇼를 통해 공개하는 컨셉트카 ‘XIV-2(eXciting user Interface Vehicle 2)’는 지난 11년 9월 프랑크푸르트 국제모터쇼에서 선보인 컨셉트카 ‘XIV-1’보다 한층 더 진화된 모델로 스타일리쉬하면서 공기역학적으로 디자인된 신개념 엔트리 CUV 컨셉트(Entry CUV Concept) 모델로 쌍용자동차가 글로벌 전략 차종으로 개발하고 있는 프리미엄 CUV 모델이다.
이와 함께 쌍용자동차는 제네바 국제모터쇼를 통해 유럽 지역에서 꾸준한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란도 C’를 비롯해 새롭게 선보인 ‘코란도스포츠’를 홍보하는 데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이성용 NSP통신 기자, fushike@nspna.com
<저작권자ⓒ 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