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유정상 기자 = 30일 부동산업계에서는 오는 7월 1일 출범을 앞둔 ‘대림건설’이 ‘2025년 10대 건설사로 진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림건설은 삼호와 고려개발의 합병 회사다.
대림은 대림건설이 주택, 건축, 토목 전반에서 경쟁력을 갖춰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16위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직 개편도 실시했다. 3본부(건축사업본부, 토목사업본부, 경영혁신본부) 체제를 유지하고 도시정비 및 건축사업 수주 조직을 강화하고 토목 인프라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조직을 신설했다.
대림건설은 올해 매출 2조 원·영업이익 2000억 원 이상을 달성하고, 이어 2025년에는 매출 3조5000억 원·영업이익 4000억 원 이상을 달성해 ‘10대 건설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한화건설은 ‘비스마야 신도시 사업’이 이달 중순부터 공사가 전면 중단됐다고 밝혔다. 공사 중단은 해당 현장의 협력업체 소장 A 씨가 발열·폐렴 등의 증상을 보이며 시작됐다.
한화건설은 “직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입장으로 현지 직원들에 대한 1인 1실 격리, 귀국 조치 등을 실시 중이다. 향후 공사 재개 일정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반도그룹은 창립 50주년을 맞으며 2개 부문으로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이로써 반도그룹은 향후 건설부문과 투자운용부문, 양축 체제로 나아간다. 각 부문의 대표는 ▲건설부문은 박현일 대표·김용철 대표 ▲투자운용부문은 김호균 대표가 맡는다.
권홍사 회장은 조직개편 및 전문경영인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조하며 “본인 또한 전문경영인에게 조직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여 독립적으로 전문성을 살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우수 협력사’ 10곳을 강남 더샵 갤러리에 초청하는 행사를 지난 29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우수 협력사는 ▲공사 우수 협력사 6곳 ▲품질 최우수협력사 4곳이다.
포스코건설은 회사 창립 이후부터 ‘공사 우수 협력사 선정제도’를 운영하며 선정된 업체에 입찰참여 우선 기회 부여, 계약이행보증금율 감소, 복수 공종 추가등록 등의 혜택을 준다.
대림은 대림건설이 주택, 건축, 토목 전반에서 경쟁력을 갖춰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16위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조직 개편도 실시했다. 3본부(건축사업본부, 토목사업본부, 경영혁신본부) 체제를 유지하고 도시정비 및 건축사업 수주 조직을 강화하고 토목 인프라개발사업 추진을 위해 조직을 신설했다.
대림건설은 올해 매출 2조 원·영업이익 2000억 원 이상을 달성하고, 이어 2025년에는 매출 3조5000억 원·영업이익 4000억 원 이상을 달성해 ‘10대 건설사’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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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직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입장으로 현지 직원들에 대한 1인 1실 격리, 귀국 조치 등을 실시 중이다. 향후 공사 재개 일정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반도그룹은 창립 50주년을 맞으며 2개 부문으로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이로써 반도그룹은 향후 건설부문과 투자운용부문, 양축 체제로 나아간다. 각 부문의 대표는 ▲건설부문은 박현일 대표·김용철 대표 ▲투자운용부문은 김호균 대표가 맡는다.
권홍사 회장은 조직개편 및 전문경영인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조하며 “본인 또한 전문경영인에게 조직에 대한 책임과 권한을 부여하여 독립적으로 전문성을 살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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