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주기상도
HD현대·삼성 ‘맑음’…재편·AX 드라이브 속 안전·실행력 과제도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록 그룹 부활의 베이시스트 서재혁(37)이 다음 달 결혼한다.
서재혁은 오는 4월28일 오후 3시 명동성당에서 9년 3개월 교제를 이어 온 미모의 신부를 맞아 백년가약을 맺는다.
서재혁의 예비신부는 네 살 연하로 서울성모병원에서 내과의사로 현재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소식과 함께 공개된 두 사람의 웨딩화보에는 오랜 연인의 깊은 사랑이 오롯이 배어난다.
서재혁의 웨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결혼 축하한다”, “서재혁도 이젠 공식 품절남”, “선남선녀 커플이 따로없네”, “정말 행복해 보인다”, “두 사람의 깊은 애정이 화보에서 느껴진다”, “꼭 행복하세요” 등 부러움과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서재혁은 부활 7집부터 앨범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2TV ‘남자의 자격’ 합창단 편에 멤버로 참여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저작권자ⓒ 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