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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KT(030200)는 3분기 실적이 매출 6조 2000억원(+4% yoy, +3% qoq)과 영업이익 3800억원(+31% yoy, -20% qoq)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임금 인상분에 대한 1~3분기 소급액이 반영되면서 2분기에 대비해 이익이 감소했지만, 전년 대비 이익 개선세가 유지됐다.
무선, IPTV, 인터넷, B2B 등 모든 분야에서 성장했고, 자회사 이익 기여도 1200억원으로 코로나 이전 수준을 상회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컨텐츠 분야는 4분기 이후 더욱 본격적으로 성장할 전망인데, KT스튜디오지니에 대한 1800억원의 유상증자 시행으로 컨텐츠 제작이 본격화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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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진다예 기자 zizio950@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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