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이 올해 들어 연간 판매량 100만대를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의 자리에 올랐다.
더 프레임은 전용 아트 구독 플랫폼 ‘아트 스토어’를 통해 1,500여점의 전 세계 유명 미술 작품과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TV로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집콕’ 트렌드의 장기화로 다양한 콘텐츠 소비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고, TV를 단순히 가전제품이 아닌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트렌드가 형성되면서 더 프레임이 인기를 얻었다는 분석이다.
더 프레임은 2017년 첫 출시 이후 소비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진화해왔다.
특히 2021년형 더 프레임은 기존 대비 절반 가까이 슬림해진 24.9mm의 두께와 다양한 색상의 액자형 베젤로 공간과의 조화를 한층 높 였다. 소비자들은 화이트·티크·브라운 색상의 플랫 베젤과 화이트·브릭레드 색상의 각진 챔퍼 베젤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지난 7월에는 85형 초대형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32형에서 85형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라인업을 구축해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
또 개인 사진이나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용량도 기존 500메가에서 6기가로 대폭 늘려 최대 1200장의 사진을 4K 화질로 저장할 수 있어 나만의 갤러리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부사장은 “더 프레임은 전통적인 TV의 개념에서 벗어나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디자인과 기능을 혁신하고 유명 미술관, 작가와의 협업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 프레임은 전용 아트 구독 플랫폼 ‘아트 스토어’를 통해 1,500여점의 전 세계 유명 미술 작품과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TV로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집콕’ 트렌드의 장기화로 다양한 콘텐츠 소비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고, TV를 단순히 가전제품이 아닌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트렌드가 형성되면서 더 프레임이 인기를 얻었다는 분석이다.
더 프레임은 2017년 첫 출시 이후 소비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진화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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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에는 85형 초대형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32형에서 85형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라인업을 구축해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
또 개인 사진이나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용량도 기존 500메가에서 6기가로 대폭 늘려 최대 1200장의 사진을 4K 화질로 저장할 수 있어 나만의 갤러리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부사장은 “더 프레임은 전통적인 TV의 개념에서 벗어나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디자인과 기능을 혁신하고 유명 미술관, 작가와의 협업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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