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한솔교육이 체험교육의 최신 트렌드인 ‘에듀컬쳐’ 개념을 도입한 스토리체험 뮤지움인 ‘한솔어린이뮤지움’ 개관기념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지난 3일 밝혔다.
한솔어린이뮤지움은 체험 활동에 창작스토리를 접목, 어린이가 직접 주인공이 돼 스토리를 입체적으로 구현한 예술적 공간에서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체험 공간을 구성하고 있는 모든 연출물은 설치 미술 전문 아티스트 그룹 ‘Flying City(플라잉 시티)의 작품으로 구성돼 있어 아이들은 마음껏 작품을 만지고 감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저마다 스토리의 주인공이 돼 미술활동, 신체활동, 연극활동 등 다양한 체험 영역을 동시에 경험할 수도 있다.
단독 입장이 가능한 만 3세 이상의 어린이이면 입장이 가능하며 한솔어린이뮤지움 공식 홈페이지나 인터파크를 통해 사전 예매 후 입장할 수 있고 당일 잔여분에 한해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남윤정 한솔어린이뮤지움 관장은 “한솔어린이뮤지움은 한솔교육의 30년 노하우를 담아 2년 여간에 걸친 연구 및 개발 끝에 탄생한 신개념 스토리체험 뮤지움이다”라며, “단순한 체험이 아닌, 교육적 놀이와 다양한 예술 활동이 밀착된 체험을 통해 미래 인재에게 가장 필요한 창의성과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황기대 NSP통신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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