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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비상교육(100220)이 강의와 자습을 통합시킨 신개념 공부 프로그램 ‘공부엔진’ 을 정식으로 오픈하고 본격적인 학습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공부엔진은 비상교육 공부연구소가 지난 수년간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최상위권 학생들의 공부방법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강의 중 바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학습내용을 익힐 수 있도록 강의·자습 통합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강사의 강의에 명문대 학생들의 과외식 해설도 담았다.
또 공진캐스터가 나와 학습 진행과 안내를 하고, 자습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배운 내용을 바로 문제로 풀어볼 수 있는 학습툴을 적용하는 등 강사 혼자 일방적으로 이뤄지던 기존 이러닝 강의와 차별화했다.
부가 서비스도 눈에 띈다. 취약 유형 분석, 틀린 문제가 자동으로 저장되는 자동 오답노트 서비스, 수강생 편의를 극대화 시킨 인덱스 및 타이머 기능 등 수험생의 자율적인 학습을 돕는 서비스가 포함돼 있다.
황기대 NSP통신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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