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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즐, ‘레고브릭마스터 닌자고’품절…1월중 재입고 판매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13-01-11 18:12 KRD7 R0
#미래엔아이즐 #레고브릭마스터닌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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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지난해 말 출시 2주 만에 전량 품절됐던 레고북 ‘레고브릭마스터 닌자고’가 1월 중순부터 다시 판매된다.

미래엔의 유아동 전문 출판 브랜드 아이즐(대표 김영진)은 영국 명문출판사 DK사로부터 직수입한 레고 정품 ‘레고브릭마스터 닌자고’ 1만부를 11일부터 다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즐은 현재 ‘레고브릭마스터 닌자고/프렌즈/시티/스타워즈’와 ‘레고 아이디어북’, ‘스티커북’까지 총 9종의 레고 제품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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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2011년 말 판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전 시리즈에 걸쳐 총 10만 부에 가까운 누적판매량을 올리고 있다.

아이즐 레고북 시리즈 중 가장 빠른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제품은 ‘레고브릭마스터 닌자고’다.

이는 ‘닌자’로 등장하는 레고 캐릭터가 악당을 무찌르는 내용의 ‘레고 닌자고’ 만화영화가 지난 해부터 케이블 TV 애니메이션 채널에서 어린이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끈 영향이다.

닌자고 신드롬은 2012년 크리스마스 시즌 ‘닌자고’ 관련 모든 레고 제품을 품귀 현상으로 이끌기도 했다.

미래엔 출판사업부 마케팅팀 관계자는 “2012년 11월 출시된 지 2주 만에 조기 품절을 경험했던 만큼, 재입고 전부터 많은 고객들이 ‘닌자고’ 선 예약을 요청하고 있다”며 아이즐 ‘레고브릭마스터 닌자고’의 인기를 설명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8~9개의 모델을 모두 만들 수 있는 아이즐 ‘레고 브릭마스터’ 시리즈는 전국의 서점과 대형마트(이마트 및 홈플러스 등), 교보문고, 예스24 등의 인터넷 서점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레고브릭마스터 시리즈(닌자고/프렌즈/스타워즈/시티) 3만2000원, ‘레고 아이디어북’ 2만5000원, ‘스티커북(4종)’ 6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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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NSP통신 기자, ihunter@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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