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니
포스코, 제철소 직속 ‘8대 전략제품’ 원팀 가동… “현장 중심 기술로 승부수”
(DIP통신) =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가 지난 9월 17일 하루 동안 123년 역사상 최대 소포우편물인 120만통을 접수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접수된 물량은 평상시 1일 접수물량의 약 4배에 이르는 것으로 2006년 추석에 96만 통, 지난 설 명절에 105만 통보다 각각 25.0%, 14.2%가 늘어난 물량.
추석 특별소통 기간 중 7일간 접수된 소포우편물은 520만 통으로 지난해 추석에 접수한 380만 통보다 36.8% 늘어난 물량이다.
이는 일 평균 74만3000 통으로 전국 2732개 우체국에서 매일 271개씩을 접수한 물량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올 추석에도 귀향인사를 선물로 대신하려는 사람들이 많고 도시지역 가족들에게 보내는 3만원 이하의 농․수산물 소포가 증가한 것이 주요원인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