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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미국의 지난 2월 고용이 34개주에서 전월대비 증가했다.
18일(현지시각)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미시간주(+2.65만명), 워싱턴주(+2.41만명), 메사추세츠주(+1.61만명) 등에서 고용이 증가했고 일리노이스주, 미시시피주, 캘리포니아주, 로드아일랜드주 등 25개 주에서는 실업률이 전월대비 상승했다.
반면 콜로라도주, 버몬트주 등 8개 주에서는 실업률이 전월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2월 실업률은 전월(7.9%)보다 하락한 7.7%로 4년래 최저치를 보였다.
Pierpont Securities LLC 이코노미스트 Stanley는 “지난 6개월전보다 고용시장은 소폭 개선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도남선 NSP통신 기자, aegookja@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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