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美 2월 고용, 미시간 등 34개주에서 전월대비 증가

NSP통신, 도남선 기자, 2013-03-19 09:50 KRD2 R0

실업률, 일리노이스 등 25개 주에서는 상승, 콜로라도 등 8개주에서는

[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미국의 지난 2월 고용이 34개주에서 전월대비 증가했다.

18일(현지시각)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미시간주(+2.65만명), 워싱턴주(+2.41만명), 메사추세츠주(+1.61만명) 등에서 고용이 증가했고 일리노이스주, 미시시피주, 캘리포니아주, 로드아일랜드주 등 25개 주에서는 실업률이 전월대비 상승했다.

반면 콜로라도주, 버몬트주 등 8개 주에서는 실업률이 전월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G03-8236672469

전국 2월 실업률은 전월(7.9%)보다 하락한 7.7%로 4년래 최저치를 보였다.

Pierpont Securities LLC 이코노미스트 Stanley는 “지난 6개월전보다 고용시장은 소폭 개선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도남선 NSP통신 기자, aegookja@nspna.com
<저작권자ⓒ 국내유일의 경제중심 종합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