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프 뉴 컴패스 S 2.4 AWD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MZ세대 취향 저격을 위해 지난 6월 국내 출시된 다재다능한 컴팩트 SUV 지프 뉴 컴패스 S 2.4 AWD 모델 시승을 통해 연비 체크와 함께 성능을 확인해 봤다.
시승에 사용된 지프 뉴 컴패스 S 2.4 AWD 모델은 2.4리터 멀티에어 엔진과 9단 자동 변속기 조합으로 최고출력 175마력, 최대토크 23.4kg·m의 성능을 갖췄다.
또 공인 복합연비는 9.6km/ℓ(도심 8.4km/ℓ , 고속ehfh 11.7km/ℓ)이고 판매 가격은 5640만원(VAT포함)이다.
◆연비 체크
시승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서울시내와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 지방도로에서 진행됐고 자동차 전용도로는 자유로 구간을 약 60여km 이용했다.
시승에 사용된 지프 뉴 컴패스 S 2.4 AWD 모델은 2.4리터 멀티에어 엔진과 9단 자동 변속기 조합으로 최고출력 175마력, 최대토크 23.4kg·m의 성능을 갖췄다.
또 공인 복합연비는 9.6km/ℓ(도심 8.4km/ℓ , 고속ehfh 11.7km/ℓ)이고 판매 가격은 5640만원(VAT포함)이다.
◆연비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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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태 기자)
도심 도로 중심의 총 220.7km를 5시간 44분 14초 동안 시승한 후 지프 뉴 컴패스 S 2.4 AWD모델의 실제 연비는 10.5km/ℓ를 기록해 꽤 만족스러웠다.
왜냐하면 시승에선 실제 고양시와 파주시 시내 도로와 일부 오프로드 코스를 포함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제연비가 공인 복합연비 9.6km/ℓ를 훨씬 넘어 넘는 10.5km/ℓ를 기록했기 때문.
◆성능 체크
지프 뉴 컴패스 S 2.4 AWD 모델의 엔진에 대해 지프는 온로드에서는 점잖은 신사처럼, 오프로드에서는 자유분방한 터프가이처럼 다양한 환경을 완벽히 소화해낸다고 자랑한다.
실제 시승에서 지프 뉴 컴패스 S 2.4 AWD 모델은 온·오프로드를 가리지 않고 주행의 한계를 넘어서는 능력이 매우 좋았다.
또 지프 뉴 컴패스 S 2.4 AWD 모델의 앞쪽 서스펜션은 맥퍼슨 스트럿이 탑재돼 있고 후면 서스펜션은 멀티링크가 장착돼 있어서 인지 시승 중 온로드 환경과 오프로드 환경 모두에서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는 승차감을 보장해 주는 주행이 가능 했다.
특히 최대 토크를 각 바퀴에 완전히 전달해 동급 최상의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시스템이 탑재돼 4륜과 2륜의 자유로운 전환이 가능했다.

왜냐하면 시승에선 실제 고양시와 파주시 시내 도로와 일부 오프로드 코스를 포함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실제연비가 공인 복합연비 9.6km/ℓ를 훨씬 넘어 넘는 10.5km/ℓ를 기록했기 때문.
◆성능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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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승에서 지프 뉴 컴패스 S 2.4 AWD 모델은 온·오프로드를 가리지 않고 주행의 한계를 넘어서는 능력이 매우 좋았다.
또 지프 뉴 컴패스 S 2.4 AWD 모델의 앞쪽 서스펜션은 맥퍼슨 스트럿이 탑재돼 있고 후면 서스펜션은 멀티링크가 장착돼 있어서 인지 시승 중 온로드 환경과 오프로드 환경 모두에서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는 승차감을 보장해 주는 주행이 가능 했다.
특히 최대 토크를 각 바퀴에 완전히 전달해 동급 최상의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시스템이 탑재돼 4륜과 2륜의 자유로운 전환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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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뉴 컴패스 S 2.4 AWD 모델 (강은태 기자)
한편 지프 뉴 컴패스 S 2.4 AWD 모델에 탑재된 10.25인치의 계기판(TFT 컬러 EVIC 디스플레이)과 중앙에 위치한 10.1인치 터치 스크린은 첨단의 분위기를 더하며 두 모니터가 서로 호환돼 각종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표시한다.
또 앞좌석 열선과 통풍 시트가 기본 적용 돼 있고 컴패스 모델 최초로 뒷좌석 열선 시트도 마련돼 있으며 운전석은 포지션 메모리 시스템도 갖췄으며 뒷좌석은 60대40으로 활용 가능하며, 적재 용량은 770~1693리터에 달한다.
또 앞좌석 열선과 통풍 시트가 기본 적용 돼 있고 컴패스 모델 최초로 뒷좌석 열선 시트도 마련돼 있으며 운전석은 포지션 메모리 시스템도 갖췄으며 뒷좌석은 60대40으로 활용 가능하며, 적재 용량은 770~1693리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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