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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구독자 수보다 수익성이 더 중요

NSP통신, 진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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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NFLX.US) #매출액 #EPS #수익성기여 #유료화도입
(서울=NSP통신) 진다예 기자 = 넷플릭스(NFLX.US)는 3분기 매출액 79억 3000만 달러(+6%), EPS는 3.1달러, 유료가입자 순증은 241만명으로 모두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를 상회했다.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매출과 ARM은 각각 13%/8% 증가했고 가입자는 APAC 지역에서만 143만명 증가하여 기존 분기 가이던스 100만명을 크게 상회했다.

3분기에는 <기묘한 이야기 시즌4>,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흥행이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4분기에는 <더 크라운>, <에밀리, 파리에 가다> 등 시즌제 작품이 예정돼 있다.

매출 및 유료가입자 가이던스는 각각 77억 8000만 달러(+0.9%/환율 영향 제거 시 +9%)/450만명으로 초기 단계인 광고 기반 저가 요금제의 실적 기여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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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훈 하나증권 애널리스트는 "상반기 넷플릭스 가입자 감소로 OTT 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됐으나 3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과 4분기 450만명의 가입자 가이던스를 제시했다"며 "내년 초 프로필 이전 기능 및 공유 계정 유료화의 도입으로 광고 기반 저가 요금제의 수익 기여가 본격화되면서 향후 긍정적인 실적 흐름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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