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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젤게임즈가 모바일 RPG 신의 탑M: 위대한 여정(이하:신의 탑M)에 신규 캐릭터 ‘사치 페이커’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먼저 신규 캐릭터 사치 페이커는 탑을 오르는 자 세력의 파도잡이로 피격 대상 전체 속박 및 속박 시 추가 데미지를 입히는 등 강력한 CC기와 마법 피해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신규 고대종 ‘아기 지게나’가 추가된다. 아기 지게나는 보스에게 받는 대미지 감소, PVE에서 생명력 30% 이하 시 체력 50% 회복 등 특히 보스 전용 PVE 콘텐츠에서 활약할 수 있는 신규 고대종이다.
여기에 신규 PVE 콘텐츠 ‘도전의 탑’이 추가된다. 이용자는 최대 5인 팀 편성으로 보스에 도전해 영웅 등급 이상의 고대종에 추가 능력치를 부여할 수 있는 ‘고대종 원소’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외 7일 출석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고난의 층 난이도 통합 ▲무의 정수 시즌 밴 정보 제공 ▲장비 프리셋 설정 등 각종 콘텐츠 및 편의성이 개선된다.
엔젤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이용자 혜택도 강화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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