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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 5월말부터 신규앨범 출시·해외콘서트 등 실적 견인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3-05-15 00:45 KRD3 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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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7% 증가한 298억원, 영업이익은 80% 증가한 63억원을 기록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분기 빅뱅과 2NE1의 해외 콘서트(10여 개국) 진행에 따른 출입 관련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그러나 1분기에는 수익성이 높은 일본 돔 콘서트(빅뱅)와 일반 CD보다 가격이 높은 DVD 매출 등이 반영돼 영업이익률이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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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에는 매출액 353억원으로 전년대비 55%가 증가, 영업이익 71억원으로 전년대비 77%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4월에 발표한 싸이의 젠틀맨(Gentleman) 음원과 5월 말 출시될 2NE1의 신규앨범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콘서트부문에는 지드래곤(G-Dragon)의 월드투어(북경, 타이베이, 홍콩, 상해, 방콕,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등)와 싸이의 서울 콘서트가 포함된다.

박현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전년 대비 20% 하락한 엔화가치를 감안해도 일본 이외 지역의 활동 증가와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다”며 “5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이어지는 신규앨범 출시와 해외 콘서트 일정 등을 감안했을 때 하반기로 갈수록 강한 실적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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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운 NSP통신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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