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2022년 신용카드사 영업실적(잠정)’ 발표
fullscreen (표 = 금융감독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지난해 카드 이용액은 전년 대비 116조원 늘어 1076조 6000억원을 기록했다. 연체율은 전년 대비 0.11%p 상승한 1.20%로 나타났다.
2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2년 신용카드사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신용·체크카드 이용액은 1076조 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6조원(12%) 증가했다. 특히 신용카드 이용액이 884조원으로 전년 대비 105조원(13%) 증가했고 체크카드 이용액은 192조 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조원(6.1%) 증가해 신용카드 이용액보다 소폭 증가했다.
지난해말 기준 신용카드 발급매수(누적)는 1억 2417만매로 전년말 대비 648만배(5.5%) 증가했다. 반면 체크카드 발급매수(누적)는 1억 517만매로 전년말 대비 94만배(-0.95) 감소했다. 이에 대해 금감원은 “간편결제 서비스 업체 등의 대체결제수단(직불·선불전자지급수단 등) 활성화에 주로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2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2년 신용카드사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신용·체크카드 이용액은 1076조 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6조원(12%) 증가했다. 특히 신용카드 이용액이 884조원으로 전년 대비 105조원(13%) 증가했고 체크카드 이용액은 192조 6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조원(6.1%) 증가해 신용카드 이용액보다 소폭 증가했다.
지난해말 기준 신용카드 발급매수(누적)는 1억 2417만매로 전년말 대비 648만배(5.5%) 증가했다. 반면 체크카드 발급매수(누적)는 1억 517만매로 전년말 대비 94만배(-0.95) 감소했다. 이에 대해 금감원은 “간편결제 서비스 업체 등의 대체결제수단(직불·선불전자지급수단 등) 활성화에 주로 기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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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난해말 기준 카드사 연체율(총채권)은 1.20%로 전년말 대비 0.11%p 상승했다. 카드채권 연체율은 1.38%로 전년말 대비 0.14%p 상승했고 그중 카드대출채권 연체율은 2.98%로 전년말 대비 0.38%p 상승했다.
대손충당금 적립률을 106.7%로 전년말 대비 0.2%p 하락했으나 모든 카드사가 100%를 상회했다.
레버리지비율은 전년말 대비 0.4배 상승한 5.6배를 기록했다. 규제한도는 8배 이하다.
금감원은 “2023년중 미 기준금리 추가 인상, 경기 하락 우려 등 대내외 경제·금융환경 불확실성에 대비해 미래경기전망을 보수적으로 반영해 대손충당금을 충실히 적립하도록 지도하는 한편 여전채 발행시장 동향 및 카드사의 유동성 상황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유동성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버리지비율은 전년말 대비 0.4배 상승한 5.6배를 기록했다. 규제한도는 8배 이하다.
금감원은 “2023년중 미 기준금리 추가 인상, 경기 하락 우려 등 대내외 경제·금융환경 불확실성에 대비해 미래경기전망을 보수적으로 반영해 대손충당금을 충실히 적립하도록 지도하는 한편 여전채 발행시장 동향 및 카드사의 유동성 상황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시 유동성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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