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용환 기자 = 이녹스(088390)는 레저부문인 알톤스포츠(46.6%), 투자회사인 아이베스트(100%), 2차전지 음극재용 원재료를 생산하는 티알에스(63.8%)를 종속회사로 두고 있는 지주사다. 또 이녹스는 관계사 이녹스첨단소재 지분 25.0%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소재부문인 티알에스의 실리콘 파우더 매출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지주사로서 밸류에이션(가치평가)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티알에스는 국내 나노 단위의 실리콘 파우더 양산에 성공한 유일 업체로 고순도 500nm(나노미터) 스펙의 실리콘 음극재 사용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조한다. 조정현 하나증권 연구위원은 “중국 제품 대비 우수한 물성 및 품질을 인정받아 지난해 글로벌 2차전지 제조사 P사 향으로 실리콘 파우더 양산을 시작, 국내 D사에도 SIO 계열 실리콘 파우더를 납품중이다”며 “실리콘 음극재 시장은 SIOx/SiC 계열이 주도, 티알에스는 두 타입의 원재료 생산 기술을 모두 내재화한 국내 유일 업체로 향후 고객사 확대기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부터는 소재부문인 티알에스의 실리콘 파우더 매출 확대에 따라 2차전지 소재 지주사로서 밸류에이션(가치평가)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티알에스는 국내 나노 단위의 실리콘 파우더 양산에 성공한 유일 업체로 고순도 500nm(나노미터) 스펙의 실리콘 음극재 사용에 최적화된 제품을 제조한다. 조정현 하나증권 연구위원은 “중국 제품 대비 우수한 물성 및 품질을 인정받아 지난해 글로벌 2차전지 제조사 P사 향으로 실리콘 파우더 양산을 시작, 국내 D사에도 SIO 계열 실리콘 파우더를 납품중이다”며 “실리콘 음극재 시장은 SIOx/SiC 계열이 주도, 티알에스는 두 타입의 원재료 생산 기술을 모두 내재화한 국내 유일 업체로 향후 고객사 확대기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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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은 2022년 1200톤, 2023년 2400톤, 2024년 3800톤, 2025년 7500톤으로 확대될 전망. 예상 매출액은 2023년 200억원, 2024년 500억원, 2025년 1100억원으로 전망된다.
조정현 연구위원은 “전방 실리콘 음극재 업체들의 가파른 증설 속도에 따라 티알에스의 원재료 수요는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녹스의 올해 매출액은 972억원(+20.9%, YoY), 영업이익 255억원(+17.7%, YoY)으로 전망된다.
특히 조정현 연구위원은 “이녹스는 소재부문(티알에스)의 매출 성장, 2023년 티알에스 매출액은 203억원(+322.6%, YoY)으로 전년 48억원 대비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실리콘 음극재 시장 본격 개화에 따라 2024년은 티알에스 매출액 500억원을 넘어서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레저부문(알톤스포츠) 매출은 전기자전거 보급 확대에 따라 매출액 568억원(+10.7%, YoY)이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이녹스의 올해 매출액은 972억원(+20.9%, YoY), 영업이익 255억원(+17.7%, YoY)으로 전망된다.
특히 조정현 연구위원은 “이녹스는 소재부문(티알에스)의 매출 성장, 2023년 티알에스 매출액은 203억원(+322.6%, YoY)으로 전년 48억원 대비 큰 폭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실리콘 음극재 시장 본격 개화에 따라 2024년은 티알에스 매출액 500억원을 넘어서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레저부문(알톤스포츠) 매출은 전기자전거 보급 확대에 따라 매출액 568억원(+10.7%, YoY)이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본 정보(기사)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투자 참고용 자료로 NSP통신 의견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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