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카카오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가 엑스엘게임즈(각자 대표 송재경, 최관호)에서 개발한 대작 MMORPG 아키에이지 워에 ‘길드 보스’ 콘텐츠 및 신규 지역을 추가했다.
이번 업데이트 추가된 길드 보스는 길드 주둔지에서만 사용 가능한 협동 PvE 콘텐츠다. 길드장 및 부길드장은 길드원들이 생산한 재료를 사용해 보스를 소환하고, 길드원들이 함께 토벌해 전용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지역 황금 평원은 광활하게 펼쳐진 황금빛 밀밭이 인상적인 지역으로, 여관과 교통이 발달한 해오름 마을, 황금 평야로 향하는 길에 위치한 해질녘 마을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기존 3층까지만 있었던 곤신전 지하, 마다나 연구소, 얼음잔 호수 동굴도 상위 던전인 4층이 개방된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2일까지 ‘봄맞이 출석 보상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아키에이지 워는 글로벌 64개국에서 약 2000만 명의 이용자를 보유한 PC MMORPG ‘아키에이지’ IP를 활용한 크로스플랫폼 MMORPG이다. ▲빠른 전투 속도를 기반으로 한 호쾌한 전투 ▲원작 아키에이지의 향수가 느껴지는 스토리와 캐릭터 ▲로딩 없이 이동 가능한 심리스 월드 등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 추가된 길드 보스는 길드 주둔지에서만 사용 가능한 협동 PvE 콘텐츠다. 길드장 및 부길드장은 길드원들이 생산한 재료를 사용해 보스를 소환하고, 길드원들이 함께 토벌해 전용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지역 황금 평원은 광활하게 펼쳐진 황금빛 밀밭이 인상적인 지역으로, 여관과 교통이 발달한 해오름 마을, 황금 평야로 향하는 길에 위치한 해질녘 마을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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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오는 12일까지 ‘봄맞이 출석 보상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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