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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현대건설, ‘건설 로봇 생태계 확장’ 맞손…“현장 실질적 생산성 높이는 데 기여할 것”

NSP통신, 정의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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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식 삼성물산 ENG실장왼쪽과 박구용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왼쪽 두 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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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식 삼성물산 ENG실장(왼쪽)과 박구용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왼쪽 두 번째)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삼성물산)
(서울=NSP통신) 정의윤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에서 ‘건설 로봇 분야 Eco-System 구축 및 공동 연구 개발’에 대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건설 로봇의 기술 경쟁력 제고와 산업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현장인력 고령화와 기술인력 감소 등 건설산업 전반의 현안 해결을 위해 ‘건설 로보틱스’ 분야를 성장 동력 사업으로 선정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양사는 지금까지 개발한 로봇을 상호 현장에 적용하는 등 로봇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실증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또 상시 연구·개발(R&D) 협력체계를 가동해 로봇과 사물인터넷(IoT) 앱 개발 과정에서 유사 기술에 대한 중복 투자를 최소화하고 공동관심사인 안전 특화 로봇 연구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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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건설 로봇 분야 얼라이언스(Alliance·연합체)를 구축하고 연구·개발과 사업화 네트워크를 지속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또 건설업계를 비롯해 로봇개발 업체 등 유관기관의 참여를 적극 추진하고 기술 세미나, 콘퍼런스 등을 통해 산업 간 시너지를 높여갈 에정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타 건설사와 로봇 제조사, SI(System Integration)사 등 유관 산업계와 기관의 적극적 참여가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건설 로봇 분야의 생태계를 견고히 구축해 현장의 실질적인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UAE 바라카 원전, 사우디 네옴시티 등 글로벌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며 대한민국 건설의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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