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M6 퀘스트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일상에서 아웃도어 액티비티까지 다양한 목적과 니즈를 충족해 일상의 경계를 넓히는 실내공간을 갖췄다는 신개념SUV 르노코리아자동차의 QM6 퀘스트 시승을 통해 연비 체크와 함께 성능을 확인해 봤다.
시승에 사용된 르노QM6 퀘스트는 실용성을 겸비한 2.0 LPe 엔진으로 1회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주행 가능하며 최고 출력 140ps/6,000rpm, 최대 토크 19.7kg·m/3,700rpm,
복합 연비 8.7km/ℓ(17",18”휠 기준)를 갖췄다.
◆연비체크
시승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경기도 파주시를 경유해 반딧불로 유명한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앞섬마을을 왕복하는 총 517.7km구간에서 진행됐다.
시승에 사용된 르노QM6 퀘스트는 실용성을 겸비한 2.0 LPe 엔진으로 1회 충전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주행 가능하며 최고 출력 140ps/6,000rpm, 최대 토크 19.7kg·m/3,700rpm,
복합 연비 8.7km/ℓ(17",18”휠 기준)를 갖췄다.
◆연비체크
시승은 서울 여의도를 출발해 경기도 파주시를 경유해 반딧불로 유명한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앞섬마을을 왕복하는 총 517.7km구간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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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17.7km를 왕복 한 후 체크한 르노QM6 퀘스트의 실제 연비 10.7km/ℓ 기록 (사진 = 강은태 기자)
성인 2명이 등산 장비와 함께 1박에 필요한 짐을 적재한 후 총 517.7km를 왕복 한 후 체크한 르노QM6 퀘스트의 실제 연비는 놀랍게도 10.7km/ℓ를 기록했다.
르노QM6 퀘스트의 연료가 LPG이고 공인 복합 연비 8.7km/ℓ보다 무려 2.0km/ℓ를 기록한 것은 르노QM6 퀘스트의 또 다른 강점으로 연비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성능 체크
르노QM6 퀘스트는 운전석 뒤쪽의 실내 공간이 길이 1423~1760mm, 너비 1261~1321mm, 높이 723~859mm에 1413L로 여유롭고 최대 적재량도 300kg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또 이를 통해 일상 및 비즈니스 목적은 물론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레저 차량으로도 전천후로 이용할 수 있다.
실제 시승에선 급격한 경사와 마치 오프로드를 연상시키는 험로가 많은 무주 인근 도로 주행에서도 르노QM6 퀘스트는 전혀 부족함이 없는 힘을 보여주며 1413L의 화물을 적재 할수 있는 장점을 잘 느낄수 있었다.
특히 시승 내내 소음 진동 상테기 세단에 비교될 정도로 좋았으며 입증된 도넛® 탱크 고정 시스템의 역할을 확인 할수 있었으며 안전성도 매우 좋았다.
르노QM6 퀘스트의 연료가 LPG이고 공인 복합 연비 8.7km/ℓ보다 무려 2.0km/ℓ를 기록한 것은 르노QM6 퀘스트의 또 다른 강점으로 연비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성능 체크
르노QM6 퀘스트는 운전석 뒤쪽의 실내 공간이 길이 1423~1760mm, 너비 1261~1321mm, 높이 723~859mm에 1413L로 여유롭고 최대 적재량도 300kg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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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승에선 급격한 경사와 마치 오프로드를 연상시키는 험로가 많은 무주 인근 도로 주행에서도 르노QM6 퀘스트는 전혀 부족함이 없는 힘을 보여주며 1413L의 화물을 적재 할수 있는 장점을 잘 느낄수 있었다.
특히 시승 내내 소음 진동 상테기 세단에 비교될 정도로 좋았으며 입증된 도넛® 탱크 고정 시스템의 역할을 확인 할수 있었으며 안전성도 매우 좋았다.

QM6 퀘스트 (사진 = 강은태 기자)
한편 르노QM6 퀘스트는 LPe의 2인승 밴으로 분류돼 자동차세가 2만 8500원에 불과하고일반적인 SUV차량과 같은 모노 코크 바디로 구성돼 있는 2인승 밴으로 시승 내내 승차감도 만족스러운 상태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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