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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 여성가족부(장관 장하진)는 오는 11월 25일 오후 1시,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기업과 일반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홈퍼니(Home+Company)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걷기대회(3.5km)를 중심으로 홈퍼니 교실(마술공연, 레크레이션), 가족친화 직장문화 기원 벽화그리기, 홈퍼니 사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1시에는 흥미진진한 마술공연과 가족 간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레크레이션들로 꾸며진 홈퍼니 교실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2시부터 펼쳐지는 ‘걷기대회’(3.5km)는 능동 어린이대공원 야외음악당을 출발해서 순환 산책로를 돌아 원점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어린이나 노인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기원하며 참가자들이 함께 벽화를 꾸며보는 벽화그리기, 가족친화경영을 잘 실천하고 있는 기업들의 사진을 전시하는 홈퍼니 사진전도 마련돼,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참여하고자 하는 개인, 가족 및 기업은 오는 23일까지 이메일(joojee@prone.co.kr)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