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그래프 = NSP통신 송희진 기자)
(서울=NSP통신) 송희진 기자 = 국내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 시장이 100조원대에 들어서는 등 빠른 성장을 보이는 가운데 투자업계는 ETF의 인기 비결에 대해 “쉽고 안전하다”고 말했다. ETF는 시장 지수의 수익률을 쫓아가도록 구성한 펀드인 인덱스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투자자들이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을 말한다.
이와 관련해 자산운용사 관계자의 의견을 들어보니 “펀드 같은 경우 상품 판매처가 중요하지만 ETF는 상장돼 있으므로 하나를 상장시키면 거래를 전부 다 할 수 있다”며 “투자의 패러다임 자체가 예전에는 판매처 쪽에 있었다면 지금은 소비자 중심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코스콤 ETF 전문 정보플랫폼 ETF 체크(ETF CHECK) 월간 리포트에 따르면 올 7월 말 기준 국내 ETF 순자산총액은 103조 9774억원으로 전월(100조 7769억원) 대비 3조 2005억원 증가했다. ETF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지난 7월 말 기준 4조 2253억원으로, 전월(2조 8537억원) 대비 1조 3716억원 늘어났고 일평균 거래량도 3억 6904만주로, 전월(2억 6890만주) 대비 1억 14만주 확대됐다. 전체 종목수는 744개로 전월(733개) 대비 11개 늘었다. ETF의 가장 큰 장점은 완벽한 분산투자가 가능해 위험도가 낮다는 점이다. ETF는 상장돼 있어 실시간으로 종목을 확인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다. 또 펀드보다 운용보수가 저렴하고 인덱스펀드와 달리 환매가 자유로우며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자산운용사 관계자의 의견을 들어보니 “펀드 같은 경우 상품 판매처가 중요하지만 ETF는 상장돼 있으므로 하나를 상장시키면 거래를 전부 다 할 수 있다”며 “투자의 패러다임 자체가 예전에는 판매처 쪽에 있었다면 지금은 소비자 중심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코스콤 ETF 전문 정보플랫폼 ETF 체크(ETF CHECK) 월간 리포트에 따르면 올 7월 말 기준 국내 ETF 순자산총액은 103조 9774억원으로 전월(100조 7769억원) 대비 3조 2005억원 증가했다. ETF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지난 7월 말 기준 4조 2253억원으로, 전월(2조 8537억원) 대비 1조 3716억원 늘어났고 일평균 거래량도 3억 6904만주로, 전월(2억 6890만주) 대비 1억 14만주 확대됐다. 전체 종목수는 744개로 전월(733개) 대비 11개 늘었다. ETF의 가장 큰 장점은 완벽한 분산투자가 가능해 위험도가 낮다는 점이다. ETF는 상장돼 있어 실시간으로 종목을 확인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다. 또 펀드보다 운용보수가 저렴하고 인덱스펀드와 달리 환매가 자유로우며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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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과거 수익률이나 ETF순위 등을 참고해 투자할 경우 현재 시장의 동향과 맞지 않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권민경 자본시장연구원 펀드&연금실 연구위원은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다 보니 과거 수익률이 좋다고 투자하는 것은 ETF에는 맞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액티브(시장수익 이상을 노리는 적극적 투자)가 아니라 패시브(시장수익 수준을 좇는 수동적 투자), 즉 시장지수(각종 경제 지표들)를 따라가는 상품이기 때문”이라며 “시장지수라는 것은 과거에 좋았다고 해서 미래에도 좋다는 보장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권 연구위원은 “ETF의 수요 증가 이유는 비용 측면에서 저렴하고 분산투자를 쉽게 할 수 있으며 사고파는 것이 용이하다는 장점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별 주식투자는 위험이 높지만 ETF는 분산투자가 돼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다”며 “개별 주식은 알아야 할 정보가 많고 기업분석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만 ETF는 재무적 지식이나 시간적 노력 없이 투자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액티브(시장수익 이상을 노리는 적극적 투자)가 아니라 패시브(시장수익 수준을 좇는 수동적 투자), 즉 시장지수(각종 경제 지표들)를 따라가는 상품이기 때문”이라며 “시장지수라는 것은 과거에 좋았다고 해서 미래에도 좋다는 보장이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권 연구위원은 “ETF의 수요 증가 이유는 비용 측면에서 저렴하고 분산투자를 쉽게 할 수 있으며 사고파는 것이 용이하다는 장점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별 주식투자는 위험이 높지만 ETF는 분산투자가 돼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다”며 “개별 주식은 알아야 할 정보가 많고 기업분석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만 ETF는 재무적 지식이나 시간적 노력 없이 투자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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