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이미지 = 정의윤 기자)
(서울=NSP통신) 정의윤 기자 = 인천 검단신도시 붕괴사고로 영업정지 10개월 처분을 받은 GS건설이 잇따르는 악재 속에서도 증권가에서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영업정지 처분은 ‘국내한정’이기 때문에 해외수주는 가능할 뿐만 아니라 GS건설 전 현장에서도 누락 사태는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GS건설의 신뢰도 회복 방안에 대해 들어보니 “인천 검단신도시 수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LH가 발주하고 GS건설이 시공한 인천 검단신도시 지하주차장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따른 처분으로 지난 8월 국토교통부는 GS건설에 영업정지 10개월 처분을 내린 것.
이와 관련해 GS건설의 신뢰도 회복 방안에 대해 들어보니 “인천 검단신도시 수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 LH가 발주하고 GS건설이 시공한 인천 검단신도시 지하주차장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따른 처분으로 지난 8월 국토교통부는 GS건설에 영업정지 10개월 처분을 내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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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증권가에서는 영업정지 처분은 국내 한정이기에 해외수주는 가능할 뿐만아니라 전 현장 점검결과에서도 누락이 발생하지 않아 신뢰회복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달 28일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즉각적인 영업정지 효력발생은 아니다”라며 “3개월~5개월 소명절차를 거친 후 최종 결정 시점부터 효력이 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주와 채권자 권리 보호를 위해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하고 행정처분 취소소송 등 회사 차원에서 필요한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추정된다”며 “해당기간 동안 처분이 유예되기 때문에 실제 처분까지는 상당한 시일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특히 이 연구원은 “영업정지 처분은 국내 건설 신규수주 활동에 한정된 것”이라며 “▲현재 기착공현장 및 수주물량의 매출 인식은 가능하며 ▲해외 건설현장 수주 영업은 정상적으로 진행 가능하다”거 말했다.
이어 “인천 검단 현장을 제외한 GS건설의 83개 현장에서 추가 누락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는점은 동사에 대한 의심을 해소하고 자이(xi) 브랜드 신뢰도 회복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대해 GS건설은 “인천검단신도시 수습을 ‘최우선’으로 신뢰도를 회복해 갈 것”이라는 입장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먼저 인천 검단신도시 수습이 먼저”라며 “추후 보상안 등과 관련해 LH 등과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사고 원인이나 그에 따른 행정 제재의 적정성에 대해서는 검토해봐야 할 내용도 많아 면밀히 검토한 후 청문절차에서 잘 소명하겠다”며 “대기업으로서 사회적 기대와 책임에 부응하지 못한 점 다시한번 사과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주주와 채권자 권리 보호를 위해 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을 하고 행정처분 취소소송 등 회사 차원에서 필요한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추정된다”며 “해당기간 동안 처분이 유예되기 때문에 실제 처분까지는 상당한 시일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특히 이 연구원은 “영업정지 처분은 국내 건설 신규수주 활동에 한정된 것”이라며 “▲현재 기착공현장 및 수주물량의 매출 인식은 가능하며 ▲해외 건설현장 수주 영업은 정상적으로 진행 가능하다”거 말했다.
이어 “인천 검단 현장을 제외한 GS건설의 83개 현장에서 추가 누락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는점은 동사에 대한 의심을 해소하고 자이(xi) 브랜드 신뢰도 회복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대해 GS건설은 “인천검단신도시 수습을 ‘최우선’으로 신뢰도를 회복해 갈 것”이라는 입장이다.
GS건설 관계자는 “먼저 인천 검단신도시 수습이 먼저”라며 “추후 보상안 등과 관련해 LH 등과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사고 원인이나 그에 따른 행정 제재의 적정성에 대해서는 검토해봐야 할 내용도 많아 면밀히 검토한 후 청문절차에서 잘 소명하겠다”며 “대기업으로서 사회적 기대와 책임에 부응하지 못한 점 다시한번 사과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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