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프 = NSP통신 송희진 기자)
(서울=NSP통신) 송희진 기자 = 키움증권이 20일 장 종료 후 영풍제지 하한가 사태로 4943억원의 미수금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로 인해 키움증권의 주가는 20% 이상 하락했다. 한편 금융감독원이 김범수 카카오 대표를 소환했다. 금감원 특사경은 카카오에 대하여 SM 엔터의 주가 시세조종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에 있다.
◆키움증권, 영풍제지 하한가 사태로 5000억웜 미수금
키움증권이 영풍제지 하한가 사태로 5000억원 가량의 미수금을 떠안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키움증권은 지난 20일 장 종료 후 영풍제지 종목에 대한 4943억원의 미수금이 발생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키움증권은 타 증권사와 달리 영풍제지의 증거금률을 40%로 책정했고 18일 증거금률을 100%로 조정했다. 다만 조정 전 주가조작 세력이 낮은 증거금률을 책정한 키움증권 계좌를 통해 주식을 매수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에 키움증권은 “반대매매를 통해 미수금을 회수할 예정이며 고객의 변제에 따라 최종 미수채권 금액은 감소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키움증권의 주가가 23.9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김범수 카카오 센터장 소환
23일 금융감독원에서 김범수 카카오 센터장에 대한 소환조사가 이루어졌다. 앞서 시세조종 혐의로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가 구속된 가운데 금감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김 대표에게 오전 10시까지 금감원에 출석할 것으로 통보했다. 특사경은 김 센터장을 상대로 경쟁사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SM 엔터의 주가에 대한 시세조종 행위 개입 여부를 조사할 전망이다.
◆9개 증권사, 부동산 PF 담당에 8510억 성과급
국내 9개 종합금융투자사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담당 임직원에게 8510억원 가량의 성과급을 지급했다. 이에 부동산 PF 사업이 부실화되는 상황 속 높은 수준의 성과급 지급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9개 종투사(메리츠·한국투자·미래에셋·KB·키움·NH투자·신한투자·삼성·하나증권)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부동산 PF 관련해 지급한 성과급이 8516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부동산 PF 부실에 따라 책임있는 임직원에 대해 성과급 환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키움증권, 영풍제지 하한가 사태로 5000억웜 미수금
키움증권이 영풍제지 하한가 사태로 5000억원 가량의 미수금을 떠안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키움증권은 지난 20일 장 종료 후 영풍제지 종목에 대한 4943억원의 미수금이 발생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키움증권은 타 증권사와 달리 영풍제지의 증거금률을 40%로 책정했고 18일 증거금률을 100%로 조정했다. 다만 조정 전 주가조작 세력이 낮은 증거금률을 책정한 키움증권 계좌를 통해 주식을 매수했을 가능성이 높다. 이에 키움증권은 “반대매매를 통해 미수금을 회수할 예정이며 고객의 변제에 따라 최종 미수채권 금액은 감소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키움증권의 주가가 23.9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 김범수 카카오 센터장 소환
23일 금융감독원에서 김범수 카카오 센터장에 대한 소환조사가 이루어졌다. 앞서 시세조종 혐의로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가 구속된 가운데 금감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김 대표에게 오전 10시까지 금감원에 출석할 것으로 통보했다. 특사경은 김 센터장을 상대로 경쟁사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SM 엔터의 주가에 대한 시세조종 행위 개입 여부를 조사할 전망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국내 9개 종합금융투자사가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담당 임직원에게 8510억원 가량의 성과급을 지급했다. 이에 부동산 PF 사업이 부실화되는 상황 속 높은 수준의 성과급 지급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9개 종투사(메리츠·한국투자·미래에셋·KB·키움·NH투자·신한투자·삼성·하나증권)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부동산 PF 관련해 지급한 성과급이 8516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부동산 PF 부실에 따라 책임있는 임직원에 대해 성과급 환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KB금융[N06] [NSPAD]KB금융](https://file.nspna.com/ad/N06_kbjiju_5394.gif)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389.jpg)
![동아쏘시오홀딩스[N06]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https://file.nspna.com/ad/N06_doasosio_5387.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386.jpg)
![SK에코플랜트[N06] [NSPAD]SK에코플랜트](https://file.nspna.com/ad/N06_skecoplant_538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384.jpg)
![LG유플러스[N06] [NSPAD]LG유플러스](https://file.nspna.com/ad/N06_uplus_5381.jpg)
![저축은행중앙회[N06] [NSPAD]저축은행중앙회](https://file.nspna.com/ad/N06_fsb_5377.jpg)
![휴온스[N06] [NSPAD]휴온스](https://file.nspna.com/ad/N06_huons_5369.gif)
![종근당[N06] [NSPAD]종근당](https://file.nspna.com/ad/N06_jonggdang_536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