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강한나가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등부터 엉덩이 근처까지 훤히 보이는 시스루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섰다. / 도남선 기자.
여배우 강한나 레드카펫 위 엉덩이골 노출...화려한 뒤태NSP통신, 도남선 기자입력 2013-10-03 21:52 업데이트 2013-10-03 21:55 KRD1 #레드카펫여배우 #강한나 #부산국제영화제 #노출 #강한나노출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라인 format_size 글자크기 print 인쇄 0명 읽는 중 글자크기 설정 close 파란 원을 움직여 글자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 가 글자크기 미리보기 NSP통신 주요 뉴스는 다우존스 팩티바에 다국어로 제공됩니다. 우리는 독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사를 씁니다. fullscreen[부산=NSP통신] 도남선 기자 = 영화배우 강한나가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등부터 엉덩이 근처까지 훤히 보이는 시스루 블랙 롱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섰다. / 도남선 기자도남선 NSP통신 기자, aegookja@nspna.com<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