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파격적 뒤태 노출로 단연 노출 히로인으로 떠오른 강한나가 블랙 롱드레스를 들어 다리선을 살짝 노출시키고 있다. / 도남선 기자.
18회 BIFF 노출 히로인 강한나, “이번엔 옆태도 살짝”NSP통신, 도남선 기자입력 2013-10-03 21:58 업데이트 2013-10-03 21:59 KRD1 #여배우노출 #레드카펫여배우 #강한나 #강한나노출 #부산국제영화제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라인 format_size 글자크기 print 인쇄 0명 읽는 중 글자크기 설정 close 파란 원을 움직여 글자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 가 글자크기 미리보기 NSP통신 주요 뉴스는 다우존스 팩티바에 다국어로 제공됩니다. 우리는 독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사를 씁니다. fullscreen[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파격적 뒤태 노출로 단연 노출 히로인으로 떠오른 강한나가 블랙 롱드레스를 들어 다리선을 살짝 노출시키고 있다. / 도남선 기자도남선 NSP통신 기자, aegookja@nspna.com<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