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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수 의원,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 예타 통과 환영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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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민과의 오랜 약속 이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갑의 3선 의원인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환영했다.

유 의원은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 예타 통과로 초선 시절부터 이어진 계양구민과의 오랜 약속을 이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은 계양 교통 혁신의 시작으로, 교통 혼잡 해소는 물론 동·서로 단절된 인천지역의 균형발전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2022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 조정 소위 위원으로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타당성 평가비 국비 2억 원을 반영한 바 있다. 또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했으며 인천·부천지역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동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방면으로 의정활동을 펼쳤다. 그리고 23일 기획재정부가 개최한 ‘2025년도 제1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는 ‘인천~서울 지하고속도로 건설사업’(이하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경제성을 갖췄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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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은 총 사업비 약 1조 3780억 원으로 인천 청라부터 신월IC까지 총 15.3km 구간에 지하고속도로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경인고속도로의 하루 평균 교통량이 15.8만~20.8만대(2021년도 기준)으로 출퇴근 시간을 중심으로 매일 3~4시간의 교통혼잡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경인고속도로가 고속도로로서의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또 경인고속도로는 수도권의 동·서측과 남·북측을 가로막아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은 인천 등 수도권의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단절된 도심을 잇는 해결책으로 추진돼 왔다.

한편 이번 예타 통과로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 국토교통부의 건설공사 타당성조사와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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