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TV 라인업 확대하며 AI 스크린 대중화 본격 시동…Neo QLED·OLED 라인업 AI 탑재 모델 확대해 선택 폭 넓혀

(사진 = 삼성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12일부터 한층 진화된 신규 AI 기능을 탑재한 2025년 AI TV 신제품의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사전 판매는 Neo QLED·OLED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Neo QLED·OLED의 AI TV 라인업을 확대하는 한편 신규 AI 기능이 탑재된 QLED 신모델도 이르면 내달 선보이며, AI 스크린 대중화에 본격 시동을 건다. 삼성전자는 올해 Neo QLED 제품의 AI TV 모델군을 7개(QNF990·900·95·90·85·80·70)시리즈로 확대하고 OLED도 기존 10개에서 14개 제품으로 확대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AI TV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
이번 사전 판매는 Neo QLED·OLED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Neo QLED·OLED의 AI TV 라인업을 확대하는 한편 신규 AI 기능이 탑재된 QLED 신모델도 이르면 내달 선보이며, AI 스크린 대중화에 본격 시동을 건다. 삼성전자는 올해 Neo QLED 제품의 AI TV 모델군을 7개(QNF990·900·95·90·85·80·70)시리즈로 확대하고 OLED도 기존 10개에서 14개 제품으로 확대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AI TV를 경험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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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형 삼성전자 AI TV는 홈 인사이트(Home Insight), 홈 모니터링(Home Monitoring), 클릭 투 서치(Click to Search) 등 혁신적인 신규 AI 기능을 갖췄다.
홈 인사이트 기능은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기기 사용 이력, 집안 현재 환경을 고려해 부재 중 기기 전원 끄기, 요리 중 주방 후드 켜기 등 필요한 행동을 추천한다.
집안의 이상 움직임을 감지하는 홈 모니터링 기능은 집안 보안 상황에 대한 실시간 알람을 제공한다. TV가 꺼진 상태에서 이상 움직임이 감지될 경우 사용자의 모바일 기기 또는 다른 TV로 알람을 보낸다.
2025년형 TV 리모컨에는 클릭 투 서치를 바로 실행할 수 있는 AI 버튼이 새롭게 추가됐다. 클릭 투 서치 기능은 시청하고 있는 콘텐츠와 유사한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등장 인물 등 콘텐츠와 관련된 정보도 제공한다. 별도의 검색창을 열거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검색하지 않고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시청중인 콘텐츠의 자막을 사용자가 원하는 언어로 변환하는 실시간 번역(Live Translate) 기능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실시간 번역 기능을 활용해 글로벌 콘텐츠를 언어 장벽없이 감상할 수 있다.
2025년형 Neo QLED 8K(QNF990) 모델에는 한층 강력해진 3세대 AI 8K 프로세서가 탑재돼 콘텐츠에 최적화된 화질과 사운드를 구현한다.
시청 경험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2025년형 Neo QLED 일부 모델과 OLED(SF95)에는 빛 반사를 크게 줄여주는 '눈부심 방지(Glare Free)' 기술이 적용돼 사용자는 한낮에도 선명한 화면으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또 OLED는 최대 165Hz의 고주사율을 지원해,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을 실행해도 끊김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Neo QLED 8K(QNF990)는 무선 원커넥트 박스 솔루션을 새롭게 적용해 선 없이도 최대 8K·120Hz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무선 원커넥트 박스는 여러 TV 주변 기기들을 TV에 연결할 수 있는 장치로, TV와 무선 원커넥트 박스 사이에 복잡한 선이 없어 인테리어 완성도를 높인다. TV에 무선으로 입력 데이터를 전송하고, TV로부터 최대 10미터 떨어진 곳까지 인식한다.
또 2025년형 Neo QLED와 QLED 라인업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에서만 제공되던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가 확대 적용된다.
삼성전자는 2025년형 AI TV를 사전 구매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5년형 AI TV 신제품 출고가는 ▲Neo QLED 8K(QNF990) 85형 1620만 원 ▲Neo QLED 4K 98형(QNF90) 1300만원, ▲OLED 77형(SF95) 899만 원 등이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강진선 상무는 “2025년형 삼성 AI TV는 더욱 진화한 AI 기능으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진정한 AI TV”라며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사전 판매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새로운 AI TV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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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형 TV 리모컨에는 클릭 투 서치를 바로 실행할 수 있는 AI 버튼이 새롭게 추가됐다. 클릭 투 서치 기능은 시청하고 있는 콘텐츠와 유사한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등장 인물 등 콘텐츠와 관련된 정보도 제공한다. 별도의 검색창을 열거나 모바일 기기를 사용해 검색하지 않고도 버튼 하나만 누르면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시청중인 콘텐츠의 자막을 사용자가 원하는 언어로 변환하는 실시간 번역(Live Translate) 기능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실시간 번역 기능을 활용해 글로벌 콘텐츠를 언어 장벽없이 감상할 수 있다.
2025년형 Neo QLED 8K(QNF990) 모델에는 한층 강력해진 3세대 AI 8K 프로세서가 탑재돼 콘텐츠에 최적화된 화질과 사운드를 구현한다.
시청 경험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2025년형 Neo QLED 일부 모델과 OLED(SF95)에는 빛 반사를 크게 줄여주는 '눈부심 방지(Glare Free)' 기술이 적용돼 사용자는 한낮에도 선명한 화면으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또 OLED는 최대 165Hz의 고주사율을 지원해,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을 실행해도 끊김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Neo QLED 8K(QNF990)는 무선 원커넥트 박스 솔루션을 새롭게 적용해 선 없이도 최대 8K·120Hz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무선 원커넥트 박스는 여러 TV 주변 기기들을 TV에 연결할 수 있는 장치로, TV와 무선 원커넥트 박스 사이에 복잡한 선이 없어 인테리어 완성도를 높인다. TV에 무선으로 입력 데이터를 전송하고, TV로부터 최대 10미터 떨어진 곳까지 인식한다.
또 2025년형 Neo QLED와 QLED 라인업에는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에서만 제공되던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가 확대 적용된다.
삼성전자는 2025년형 AI TV를 사전 구매한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5년형 AI TV 신제품 출고가는 ▲Neo QLED 8K(QNF990) 85형 1620만 원 ▲Neo QLED 4K 98형(QNF90) 1300만원, ▲OLED 77형(SF95) 899만 원 등이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강진선 상무는 “2025년형 삼성 AI TV는 더욱 진화한 AI 기능으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진정한 AI TV”라며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사전 판매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새로운 AI TV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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