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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공항 활주로 연장 추진위' 대정부 항의방문 간다

NSP통신, 김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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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공항 #활주로연장 #종단안전구역 확대 #추진위원회 #국회방문

오는 21일 부산지방항공청에 이어, 22일 국토부 항의방문 예고

-지난 11일 사동항 여객선터미날 앞에서 추진위 위원들이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사진 울릉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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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사동항 여객선터미날 앞에서 추진위 위원들이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사진 = 울릉군청 제공)
(경북=NSP통신) 김민정 기자 = 울릉공항 활주로 연장 추진위원회(수석위원장 이정태, 이하 추진위)는 오는 22일 국토부를 항의 항의방문 한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지난해 12월 발생한 무안공항 사고와 지난 1월 발생한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 사고 등 갈수록 항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가운데 안전성을 위해서는 공사 중인 울릉공항의 활주로 연장과 종단안전구역 확대가 필수적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난 3일 발족됐다.

앞서 추진위는 지난 11일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오가는 사동항 여객선터미날 앞에서 5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공항 활주로 연장을 요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80인승 항공기가 비계기 활주로에서 안전하게 이착륙할 수 있도록 활주로 길이와 폭을 즉각 대폭 확장할 것’과 ‘공항 건설은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존엄을 지키는 문제임을 명심할 것’이라는 요지의 결의문을 읽고 가두 행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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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진위 관계자는 "울릉도 주민들의 울릉공항에 대한 목소리를 전달하기 위해 오는 21일에는 부산지방항공청 담당국장과 면담일정을 22일에는 세종시 국토교통부를 항의방문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활주로 연장과 종단안전구역 확대를 염원하는 울릉군민 서명운동은 지난 5일 시작해 3천 여명이 넘는 주민들이 서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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