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정직하고 정교한 해답을 설계와 사업 조건에 담았다·명품 랜드마크 설계로 완성시키겠다는 것이 우리의 약속이다”

한남2구역, 한남 써밋 문주 (사진 = 대우건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서울 용산구 보광동 일대에 위치한 한남2재정비촉진구역(이하 한남2구역)이 시공사 대우건설(047040)의 재신임 여부를 놓고 오는 4월 27일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조합원 투표를 통해 시공사 신임 여부를 다시 한번 결정하는 중대 분기점으로 재개발 사업의 향후 방향성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당사는 계약체결 이후 한남2구역 조합원과 함께 신속한 사업추진 및 미래가치를 고민했고 그 결과 가장 정직하고 정교한 해답을 설계와 사업 조건에 담았다”며 “이번 재신임을 거쳐 한남2구역을 누구보다 잘 아는 대우건설이 한강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제시할 준비가 돼 있으며 해외 설계사들과 협업한 기존 설계를 촉진계획 변경(안)에 맞춰 명품 랜드마크 설계로 완성시키겠다는 것이 우리의 약속이다”고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대우건설, 한남2구역 미래 청사진 ‘한강 변의 정상’ 제시
이번 총회는 조합원 투표를 통해 시공사 신임 여부를 다시 한번 결정하는 중대 분기점으로 재개발 사업의 향후 방향성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당사는 계약체결 이후 한남2구역 조합원과 함께 신속한 사업추진 및 미래가치를 고민했고 그 결과 가장 정직하고 정교한 해답을 설계와 사업 조건에 담았다”며 “이번 재신임을 거쳐 한남2구역을 누구보다 잘 아는 대우건설이 한강의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제시할 준비가 돼 있으며 해외 설계사들과 협업한 기존 설계를 촉진계획 변경(안)에 맞춰 명품 랜드마크 설계로 완성시키겠다는 것이 우리의 약속이다”고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대우건설, 한남2구역 미래 청사진 ‘한강 변의 정상’ 제시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한남2구역은 보광동 272-3 일원, 약 11만㎡ 규모 부지에 지하 6층~지상 14층, 총 30개 동 1537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대규모 재개발 사업이다.
총회가 추진된 배경에는 대우건설이 제안한 ‘118 프로젝트’ 중 일부 핵심 사안들이 서울시의 반대로 난항을 겪은 점이 자리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고도 제한을 118m로 완화해 기존 최고 14층에서 21층으로 상향하려던 계획이 중단되고 2블록과 3블록 사이 관통 도로를 폐지해 단지를 통합하려던 방안이 서울시가 기존 도로 유지 방침을 고수하면서 제동이 걸린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합 내부는 크게 둘로 나뉘었다. 한쪽은 대우건설 해지와 다른 시공사로의 교체를 주장하고 있으며 다른 한편은 대우건설 유지와 함께 명확한 청사진 제시를 요구하고 있다.
그동안 한남2구역을 위해 독보적인 사업 조건과 ‘한남의 정체성’을 담은 설계안을 지속적으로 내놓은 대우건설은 “끝까지 책임 지겠다”며 “대우건설의 진심을 담아, 한남 2를 한강변의 정상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대우건설이 제시한 ‘한남써밋(HANNAM SUMMIT)’은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SUMMIT’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랜드마크 프로젝트다.
설계에는 세계 유수의 건축가 및 디자인 그룹이 총출동했다. ▲외관 디자인은 ‘벨라지오 호텔’, ‘두바이 금융센터’를 설계한 건축계의 거장 JERDE ▲조경 설계는 하버드대 교수 크리스 리드가 이끄는 STOSS ▲인테리어 평면 설계는 혁신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각광받는 SWNA가 참여했다.
이외에도 대우건설은 현재 진행 중인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 중이다. 촉진 계획 변경은 도시계획 전문업체인 하우드엔지니어링과 협업해 전방위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설계의 발전 과정을 조합원에게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재보다 업그레이드된 ‘완성형 설계안’을 제시할 계획도 내비쳤다.
또 대우건설은 올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브랜드 강화전략의 하나로 '푸르지오 써밋 브랜드 리뉴얼 시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하이엔드 아파트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가져가겠다는 전략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써밋 브랜드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아파트 외관에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도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이번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서울 핵심 사업장에서 경쟁력을 더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고도 제한을 118m로 완화해 기존 최고 14층에서 21층으로 상향하려던 계획이 중단되고 2블록과 3블록 사이 관통 도로를 폐지해 단지를 통합하려던 방안이 서울시가 기존 도로 유지 방침을 고수하면서 제동이 걸린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조합 내부는 크게 둘로 나뉘었다. 한쪽은 대우건설 해지와 다른 시공사로의 교체를 주장하고 있으며 다른 한편은 대우건설 유지와 함께 명확한 청사진 제시를 요구하고 있다.
그동안 한남2구역을 위해 독보적인 사업 조건과 ‘한남의 정체성’을 담은 설계안을 지속적으로 내놓은 대우건설은 “끝까지 책임 지겠다”며 “대우건설의 진심을 담아, 한남 2를 한강변의 정상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대우건설이 제시한 ‘한남써밋(HANNAM SUMMIT)’은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SUMMIT’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랜드마크 프로젝트다.
설계에는 세계 유수의 건축가 및 디자인 그룹이 총출동했다. ▲외관 디자인은 ‘벨라지오 호텔’, ‘두바이 금융센터’를 설계한 건축계의 거장 JERDE ▲조경 설계는 하버드대 교수 크리스 리드가 이끄는 STOSS ▲인테리어 평면 설계는 혁신적인 공간 디자인으로 각광받는 SWNA가 참여했다.
이외에도 대우건설은 현재 진행 중인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 중이다. 촉진 계획 변경은 도시계획 전문업체인 하우드엔지니어링과 협업해 전방위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설계의 발전 과정을 조합원에게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재보다 업그레이드된 ‘완성형 설계안’을 제시할 계획도 내비쳤다.
또 대우건설은 올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브랜드 강화전략의 하나로 '푸르지오 써밋 브랜드 리뉴얼 시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하이엔드 아파트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가져가겠다는 전략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써밋 브랜드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아파트 외관에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도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이번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서울 핵심 사업장에서 경쟁력을 더 강화할 계획이다.
![[NSP PHOTO]대우건설 10년 만에 신입사원 해외 OJT 실시](https://file.nspna.com/news/2026/02/27/photo_20260227154200_804649_0.jpg)
![[NSP PHOTO]기업실적대우건설 하락지난해 매출영업이익](https://file.nspna.com/news/2026/02/09/photo_20260209132413_801901_0.jpg)
![[NSP PHOTO]대우건설 성수4지구 입찰보증금 500억 원 납부 완료](https://file.nspna.com/news/2026/02/05/photo_20260205145856_801364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기업경쟁력에이비엘바이오 토베시미그 FDA 희귀의약품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4/08/photo_20260408105534_809073_0.jp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하락옵투스제약삼천당제약](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63809_809017_0.pn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하락 대신증권미래에셋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65919_809012_0.pn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아이들 손에서 쏟아진 동전3655만원의 마음이 모였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214827_807841_0.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198.jpg)
![우리카드[N06] [NSPAD]우리카드](https://file.nspna.com/ad/N06_wooricard_5197.png)
![하나은행[N06] [NSPAD]하나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ebhana_5196.jpg)
![고려아연[N06] [NSPAD]고려아연](https://file.nspna.com/ad/N06_koreazinc_5195.jpg)
![신한은행[N06] [NSPAD]신한은행](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bank_5194.jpg)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93.jpg)
![동아쏘시오홀딩스[N06][N06_doasosio_5186]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https://file.nspna.com/ad/N06_doasosio_5186.jpg)
![LG유플러스[N06] [NSPAD]LG유플러스](https://file.nspna.com/ad/N06_uplus_5185.pn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하락JB금융케이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62039_809008_0.jpg)
![[NSP PHOTO]중동 리스크 직격탄금융위 석유화학정유업계 유동성 총력 지원](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50216_808980_0.jpg)
![[NSP PHOTO]현대차그룹 정책금융기관과 새만금 혁신성장거점 구축 본격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45627_808929_0.jpg)
![[NSP PHOTO]금감원 은행권 장애인 고용 확대 본격화민관 협의체 가동](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00804_808930_0.jpg)
![[NSP PHOTO] 농심 모스크바 법인 설립유라시아 판매거점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4/08/photo_20260408092043_809068_0.jpg)
![[NSP PHOTO]하나 먹깨비 vs 신한 땡겨요수수료 줄일까 할인 늘릴까](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10750_808938_0.jpg)
![[NSP PHOTO]삼성전자 1Q 영업이익 755 증가매출 133조 상승](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13453_808944_0.jpg)
![[NSP PHOTO]삼성SDS 우리은행 AI 사업 수주금융 AX 매출 상승](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22402_808954_0.jpg)
![[NSP PHOTO]서민금융 재원 2000억 늘린다금융사 출연 확대저금리 대출 지원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6/photo_20260406134253_808836_0.jpg)
![[NSP PHOTO]삼성전자 갤럭시 XR 기업관리 기능 확대안드로이드 엔터프라이즈 첫 적용](https://file.nspna.com/news/2026/04/08/photo_20260408110215_809076_0.jpg)
![[NSP PHOTO]특례시 지원 특별법 행안위 통과광역급 권한 기반 마련](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70955_809033_0.jpg)
![[NSP PHOTO]티쓰리 디지털트윈 사업 확대건설 넘어 로보틱스XR로 확장](https://file.nspna.com/news/2026/04/07/photo_20260407171420_808937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