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그래프 = 옥한빈 기자)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롯데칠성음료의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에 비해 하락했다. 이는 원재료값의 상승, 국내 소비심리 위축 등의 분위기가 크게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의 올해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9103억원으로 전년비 2.8%(265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비 31.9%(117억원) 감소했다.
롯데칠성은 “다음 분기에는 좀 더 개선된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지금의 시기는 사회·경제적으로 혼란했기 때문에 소비심리 위축에 직격탄을 맞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특히 식품 제조사의 경우 내수시장에 큰 영향을 받을 수 없다”고 “해외 진출을 위해 준비를 하고는 있지만 단기간 내에 이득을 보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공시자료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의 올해 1분기 실적(연결 기준)은 매출액 9103억원으로 전년비 2.8%(265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비 31.9%(117억원) 감소했다.
롯데칠성은 “다음 분기에는 좀 더 개선된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지금의 시기는 사회·경제적으로 혼란했기 때문에 소비심리 위축에 직격탄을 맞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특히 식품 제조사의 경우 내수시장에 큰 영향을 받을 수 없다”고 “해외 진출을 위해 준비를 하고는 있지만 단기간 내에 이득을 보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구체적인 항목을 살펴보자면 음료 부문의 올해 1분기 실적(별도 기준)은 매출액 4082억원으로 전년비 5.4%(-231억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30억원으로 전년비 45.6%(-109억원) 감소했다. 하지만 그 와중 에너지음료는 전년비 11.3% 매출이 상승, 음료 수출은 전년비 7% 증가했다. 특히 롯데칠성은 이 기세를 이어 제로(Zero)트렌드에 지속적으로 대응하고 제로 탄산 리더십 확대를 위해 1분기에 새로운 향을 더한 ‘펩시 제로슈거’와 ‘탐스 제로’를 잇따라 선보였으며 향후 ‘칠성사이다 제로’ 신제품도 상반기에 선보일 계획이다.
주류 부문의 올해 1분기 실적(별도 기준)은 매출액 1929억원으로 전년비 10.2%(-219억원)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42억원으로 전년비 12%(+15억원) 증가한 점이 고무적이다. 주류 수출의 경우 미국, 유럽 시장에서의 ‘순하리’를 중심으로 선전한 가운데 수출 실적도 전년비 5.3% 증가했다. 특히 올해 주류부문은 1분기에 논알콜릭 맥주 ‘클라우드 논알콜릭’을 선보였으며 4월에는 ‘새로 다래’ 출시와 증류식 소주 ‘여울’의 리뉴얼을 진행했다. 이는 주류업계의 논알콜, 제로슈거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려는 모양새다. 롯데칠성은 향후 ‘순하리 레몬진’과 ‘처음처럼’도 리뉴얼을 계획 중이다.
롯데칠성의 글로벌 부문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405억원으로 전년비 9.4%(+292억원)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6억원으로 전년비 74.2%(-19억원) 감소했다. 롯데칠성측은 아직까지 글로벌과 수출 부분의 규모가 크지 않지만 세계화의 흐름에 따라 경쟁력있는 상품들을 가지고 꾸준히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하고 자사 브랜드의 글로벌화를 시도할 계획이며 보틀러(Bottler) 글로벌 사업 확장을 통해 미국 등 선진시장의 보틀러 사업 확대도 기회 요소로 살펴볼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롯데칠성의 글로벌 부문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405억원으로 전년비 9.4%(+292억원)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6억원으로 전년비 74.2%(-19억원) 감소했다. 롯데칠성측은 아직까지 글로벌과 수출 부분의 규모가 크지 않지만 세계화의 흐름에 따라 경쟁력있는 상품들을 가지고 꾸준히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하고 자사 브랜드의 글로벌화를 시도할 계획이며 보틀러(Bottler) 글로벌 사업 확장을 통해 미국 등 선진시장의 보틀러 사업 확대도 기회 요소로 살펴볼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NSP PHOTO]식품업계기상도롯데 먹거리 실적부진에 규제압박으로 흐림삼양식품농심 해외 파워 업고 숫자까지 맑음](https://file.nspna.com/news/2026/02/11/photo_20260211174821_802601_0.png)
![[NSP PHOTO]롯데칠성음료 국립공원 투명페트병 순환체계 구축연 44만 개 재활용](https://file.nspna.com/news/2026/01/29/photo_20260129103907_799961_0.jpg)
![[NSP PHOTO]식품업계기상도롯데칠성하이트진로 패키징 리뉴얼에 브랜드파워 입증으로 맑음](https://file.nspna.com/news/2026/01/23/photo_20260123174535_799190_0.pn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전국 아파트값 상승폭 유지전세는 수요 증가로 상승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5751_807815_0.jpg)
![[NSP PHOTO]업앤다운게임주 하락펄어비스데브시스터즈](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2519_807802_0.jp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2535_807799_0.pn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
![한국콜마[N06] [NSPAD]한국콜마](https://file.nspna.com/ad/N06_kolma_5182.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KB금융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54950_807764_0.jpg)
![[NSP PHOTO]가계대출 총량 더 조인다금감원 총량관리 강화불법대출 형사처벌](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1419_807678_0.jp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 SK케미칼J2H MOU플랫폼 협력 넘어 후보물질 검증 단계 진입](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4250_807711_0.jpg)
![[NSP PHOTO]메모리값 부담에 2026년 PC 시장 5 역성장 전망](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5648_807718_0.jpg)
![[NSP PHOTO]SK스퀘어 3100억 주주환원 추진포트폴리오 밸류업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1610_807693_0.jpg)
![[NSP PHOTO]삼성 PC용 삼성 브라우저 선봬에이전틱 AI 탑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2347_807703_0.jpg)
![[NSP PHOTO]KT 아이폰서 5G SA 상용화5G 경쟁력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80611_807749_0.jpg)
![[NSP PHOTO]LH AI 돌봄전화 전국 확대고령자 돌봄 비용 구조 개선](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5550_807814_0.jpg)
![[NSP PHOTO]빈대인 연임 확정BNK금융 주주추천 이사회로 지배구조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2608_807739_0.jpg)
![[NSP PHOTO]엔씨소프트 주총 개최사명 엔씨NC로 변경](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5707_807675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