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그래프 = 마켓컬리 제공)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컬리는 2014년 창사 이후 사상 처음으로 연결기준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컬리가 공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매출(이하 연결기준)은 작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5807억 원이다. 영업이익은 17억 원을 달성했다. 컬리는 지난해1분기 별도 기준5억 2570만 원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 연결 기준 영업이익 흑자는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기간 전체 거래액(GMV)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속에서도 15% 늘어난 8443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통계청이 최근 공개한 올해 1분기 국내 온라인 쇼핑 성장률(거래액 기준2.6%)을 6배 가까이 뛰어넘는 수치다.
이에 대해 컬리 관계자는 “시장상황이 안좋은 상황에도 전 부문이 성장해 기쁘다”며 “특히 마켓과 뷰티 부문을 집중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후에도 홍보와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며 “고객 중심의 투자로 성장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판매자배송 상품(3P)과 풀필먼트 서비스(FBK), 물류대행 등도 전체 거래액 증대에 기여했다. 3P의 경우 올해 1분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 FBK는 생활·주방 카테고리 내 비중을 확대하는 동시에 신규 입점사를 늘리며 사업 규모를 키웠다. 컬리는 향후 3P와 FBK의 카테고리를 다각도로 확장할 계획이다.
같은 기간 전체 거래액(GMV)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속에서도 15% 늘어난 8443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통계청이 최근 공개한 올해 1분기 국내 온라인 쇼핑 성장률(거래액 기준2.6%)을 6배 가까이 뛰어넘는 수치다.
이에 대해 컬리 관계자는 “시장상황이 안좋은 상황에도 전 부문이 성장해 기쁘다”며 “특히 마켓과 뷰티 부문을 집중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후에도 홍보와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며 “고객 중심의 투자로 성장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판매자배송 상품(3P)과 풀필먼트 서비스(FBK), 물류대행 등도 전체 거래액 증대에 기여했다. 3P의 경우 올해 1분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72% 증가하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 FBK는 생활·주방 카테고리 내 비중을 확대하는 동시에 신규 입점사를 늘리며 사업 규모를 키웠다. 컬리는 향후 3P와 FBK의 카테고리를 다각도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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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는 영업이익 흑자와 함께 조정 상각전영업이익(이하EBITDA)에서도 흑자를 이뤄냈다. 올 1분기 EBITDA는 67억 원으로 24년 1분기 대비 2.3% 개선됐다. 같은 기간 현금성자산은 2200억 원을 기록해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을 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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