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안전 위해 장안구 창훈로 일원 등 4개소에 ‘안심귀갓길’ 조성

쏠라도로표지병이 설치된 도로 모습. (사진 = 수원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장안구 창훈로 일원 등 4개소에 ‘안심귀갓길’을 조성했다.
안심귀갓길은 야간에 인적이 드문 ‘안전취약지역’의 환경·안전 인프라를 개선해 밝고 안전한 거리로 만드는 것이다.
수원 남부·중부·서부경찰서와 협력해 사업대상지 현장을 함께 점검·확인 후 장안구 창훈로 일원(연무동), 권선구(세류동), 팔달구 일원(화서동, 고등동)에 안심귀갓길을 조성했다.
4월에 공사를 시작해 최근 준공했고 총사업비 3억원(도비·시비 각 50%)을 투입했다.
안심귀갓길에는 바닥에 특정 로고나 문구를 투영해 주는 장치인 로고젝터와 주간에 태양광을 저장했다가 야간에 빛을 발산하는 쏠라도로표지병 장치, 미끄럼 방지 포장재 등을 설치했다.
4개소에 쏠라도로표지병 1092개, 로고젝터 31대를 설치했고 총 2100㎡에 미끄럼방지 포장을 했다.
시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총 36개소에 안심귀갓길을 조성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늦은 시간에도 불안함 없이 귀가할 수 있도록 안심귀갓길을 조성했다”며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심귀갓길은 야간에 인적이 드문 ‘안전취약지역’의 환경·안전 인프라를 개선해 밝고 안전한 거리로 만드는 것이다.
수원 남부·중부·서부경찰서와 협력해 사업대상지 현장을 함께 점검·확인 후 장안구 창훈로 일원(연무동), 권선구(세류동), 팔달구 일원(화서동, 고등동)에 안심귀갓길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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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귀갓길에는 바닥에 특정 로고나 문구를 투영해 주는 장치인 로고젝터와 주간에 태양광을 저장했다가 야간에 빛을 발산하는 쏠라도로표지병 장치, 미끄럼 방지 포장재 등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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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늦은 시간에도 불안함 없이 귀가할 수 있도록 안심귀갓길을 조성했다”며 “안전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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