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대 돌파 기록…북미시장 본격 공략 위한 전용 제품 출시
fullscreen (사진 = 삼성전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삼성전자(005930)의 올인원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열교환기 전열면적 확대, 건조 알고리즘 최적화, 덕트 시스템 적용 등의 혁신 기술로 비스포크 AI 콤보의 건조 성능을 높이고 건조시간을 크게 줄였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2월 한 대의 기기에서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일체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를 처음 출시했고, 올해 3월에는 성능과 편의 기능을 한층 강화한 2025년형 신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비스포크 AI 콤보는 편리함과 공간 효율성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아 출시 1년여 만에 국내 누적 판매량 10만 대를 돌파하고, 하루 평균 230대 이상 판매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국내 세탁기·건조기 시장에서 올인원 세탁건조기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단기간에 20%대로 급성장했다.
삼성전자는 열교환기 전열면적 확대, 건조 알고리즘 최적화, 덕트 시스템 적용 등의 혁신 기술로 비스포크 AI 콤보의 건조 성능을 높이고 건조시간을 크게 줄였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2월 한 대의 기기에서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일체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를 처음 출시했고, 올해 3월에는 성능과 편의 기능을 한층 강화한 2025년형 신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비스포크 AI 콤보는 편리함과 공간 효율성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아 출시 1년여 만에 국내 누적 판매량 10만 대를 돌파하고, 하루 평균 230대 이상 판매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국내 세탁기·건조기 시장에서 올인원 세탁건조기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단기간에 20%대로 급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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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형 비스포크 AI 콤보는 킹 사이즈 이불 빨래까지 가능한 세탁 25kg, 건조 18kg의 국내 유일 최대 용량을 구현했다. 제품 외관 크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건조 용량은 2024년형 제품보다 3kg나 늘었다.
삼성전자는 건조 성능을 높이기 위해 열교환기 크기는 유지하면서 열교환기의 핀(fin)을 기존 대비 더 많이 촘촘하게 배치해 전열면적을 8.5% 확대했다. 전열면적이 넓어지면 세탁물을 통과한 고온다습한 공기의 수분을 더 빠르게 제거할 수 있다.
또 최적화된 공기 흐름을 유도하는 덕트(duct) 시스템도 적용했다. 의류를 통과한 공기가 제품 뒷면에 매립된 덕트를 통해 열교환기로 직접 연결돼 순환하며 건조 효율을 높인다.
이러한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건조 성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동일한 외관 크기 내에서 제품의 건조 용량 또한 단숨에 3kg나 늘릴 수 있었다.
2025년형 비스포크 AI 콤보 쾌속 코스의 경우 세탁부터 건조까지 단 79분만에 마칠 수 있는데, 이는 기존 대비 20분이나 줄어든 수치다.
2025년형 비스포크 AI 콤보는 소비전력량도 크게 줄였다.
세탁 시 찬물에서도 빠르고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는 에코버블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세탁 시 세탁물 1kg 당 소비전력량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최저기준보다 45% 낮다.
또 개선된 고효율 히트펌프 기술을 통해 건조 시의 소비전력량도 기존 콘덴싱 방식의 올인원 세탁건조기와 비교해 4분의 1 수준으로 낮아졌다.
2025년형 비스포크 AI 콤보의 AI 맞춤+는 세탁물의 무게와 옷감, 오염도·건조도 등을 AI가 감지해 최적의 세탁 코스로 맞춤 관리해주는 기능이다.
인식 가능한 옷감은 섬세·타월·일반·데님·아웃도어로 총 5종이다.
한 벌 코스, 손빨래 코스, 오토 오픈 도어+ 등 편의 기능도 두루 갖췄다. 뿐만 아니라 제품 상단에 적용된 7형 AI 홈(Home) 터치스크린으로 다양한 코스와 기능을 한눈에 살펴보고 터치로 쉽게 제어할 수 있다.
신제품에는 ▲다이얼 테마 ▲퀵 패널 기능이 추가됐다.
비스포크 AI 콤보는 총 43여개 국가에서 판매되며 글로벌 경쟁력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미국, 영국, 독일 등 30여개국에 진출한 데 이어 올해는 인도, 터키,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으로 판매 지역을 대폭 확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미국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벤트(Vent) 방식 건조를 적용한 비스포크 AI 벤트 콤보로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북미의 경우 히트펌프 방식을 주로 사용하는 국내와 달리, 약 90%의 가정에서 벤트형 건조기를 사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미국, 캐나다와 멕시코에도 벤트 타입을 출시하는 등 히트펌프, 벤트 방식을 모두 활용해 일체형 세탁건조기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디자인을 보다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를 위해 초프리미엄 라인업 인피니트 AI 콤보도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인피니트 AI 콤보는 정교하고 섬세한 롱아트 헤어라인 공법과 빛의 반사를 최적화하는 부드러운 광택감을 살린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 돌출 면 없는 리얼 플랫 디자인을 통해 일체감 있게 딱 떨어지는 완성도 높은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다.
삼성전자 DA사업부 성종훈 상무는 “삼성전자는 히트펌프 방식뿐만 아니라 벤트 타입, 인피니트 라인까지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고 있다”며 “일체형 세탁건조기 리더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세탁기 시장의 변혁을 주도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 최적화된 공기 흐름을 유도하는 덕트(duct) 시스템도 적용했다. 의류를 통과한 공기가 제품 뒷면에 매립된 덕트를 통해 열교환기로 직접 연결돼 순환하며 건조 효율을 높인다.
이러한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건조 성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동일한 외관 크기 내에서 제품의 건조 용량 또한 단숨에 3kg나 늘릴 수 있었다.
2025년형 비스포크 AI 콤보 쾌속 코스의 경우 세탁부터 건조까지 단 79분만에 마칠 수 있는데, 이는 기존 대비 20분이나 줄어든 수치다.
2025년형 비스포크 AI 콤보는 소비전력량도 크게 줄였다.
세탁 시 찬물에서도 빠르고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는 에코버블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세탁 시 세탁물 1kg 당 소비전력량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최저기준보다 45% 낮다.
또 개선된 고효율 히트펌프 기술을 통해 건조 시의 소비전력량도 기존 콘덴싱 방식의 올인원 세탁건조기와 비교해 4분의 1 수준으로 낮아졌다.
2025년형 비스포크 AI 콤보의 AI 맞춤+는 세탁물의 무게와 옷감, 오염도·건조도 등을 AI가 감지해 최적의 세탁 코스로 맞춤 관리해주는 기능이다.
인식 가능한 옷감은 섬세·타월·일반·데님·아웃도어로 총 5종이다.
한 벌 코스, 손빨래 코스, 오토 오픈 도어+ 등 편의 기능도 두루 갖췄다. 뿐만 아니라 제품 상단에 적용된 7형 AI 홈(Home) 터치스크린으로 다양한 코스와 기능을 한눈에 살펴보고 터치로 쉽게 제어할 수 있다.
신제품에는 ▲다이얼 테마 ▲퀵 패널 기능이 추가됐다.
비스포크 AI 콤보는 총 43여개 국가에서 판매되며 글로벌 경쟁력도 인정받고 있다.
지난해 미국, 영국, 독일 등 30여개국에 진출한 데 이어 올해는 인도, 터키,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으로 판매 지역을 대폭 확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미국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벤트(Vent) 방식 건조를 적용한 비스포크 AI 벤트 콤보로 북미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북미의 경우 히트펌프 방식을 주로 사용하는 국내와 달리, 약 90%의 가정에서 벤트형 건조기를 사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미국, 캐나다와 멕시코에도 벤트 타입을 출시하는 등 히트펌프, 벤트 방식을 모두 활용해 일체형 세탁건조기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
여기에 더해 디자인을 보다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를 위해 초프리미엄 라인업 인피니트 AI 콤보도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인피니트 AI 콤보는 정교하고 섬세한 롱아트 헤어라인 공법과 빛의 반사를 최적화하는 부드러운 광택감을 살린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 돌출 면 없는 리얼 플랫 디자인을 통해 일체감 있게 딱 떨어지는 완성도 높은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다.
삼성전자 DA사업부 성종훈 상무는 “삼성전자는 히트펌프 방식뿐만 아니라 벤트 타입, 인피니트 라인까지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고 있다”며 “일체형 세탁건조기 리더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세탁기 시장의 변혁을 주도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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