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니
포스코, 제철소 직속 ‘8대 전략제품’ 원팀 가동… “현장 중심 기술로 승부수”
(서울=NSP통신 류진영 기자) = 테스(095610)는 3D 낸드 공정 전환에 따라 하드마스크 증착 장비 수요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또한, 테스는 삼성전자향 PE-CVD 신규 장비 공급으로 2014년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된다.
rjy82@nspna.com, 류진영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