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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매립 없는 폐현수막 재활용…SK케미칼-서울시, 순환체계 구축 맞손

NSP통신, 최아랑 기자, 2025-08-05 16:11 KRX7
#SK케미칼(285130)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 #클로즈드루프 #폐현수막순환 #자원순환구조
NSP통신- (이미지 = sk케미칼 제공)
(이미지 = sk케미칼 제공)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SK케미칼(285130)이 서울시와 손잡고 폐현수막을 소각·매립 없이 재활용하는 완결적 순환체계를 구축한다.

케미칼은 오는 6일 서울특별시와 폐현수막 순환 이용 촉진을 위한 협약을 맺는다. 서울시는 서울도시금속회수센터(SR센터)를 거점으로 폐현수막을 수거하고 SK케미칼은 이를 기계적·화학적 재활용 기술로 자원화할 예정이다.

양측은 올해 하반기부터 회수를 시작해 2026년 지방선거에서 발생하는 폐현수막까지 재활용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SK케미칼은 폐플라스틱을 원료로 되돌리는 클로즈드 루프(Closed Loop) 체계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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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폐현수막 연간 발생량은 약 6000톤이지만 70%가 소각·매립돼 탄소중립 차원에서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안재현 SK케미칼 사장은 “순환재활용 기술을 기반으로 폐기물 감축과 자원 선순환 구조를 빠르게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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