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롯데GRS 이원택 대표(우측 3번쨰)와 카트리나그룹 알란 고 회장(우측 4번째)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롯데GRS 제공)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롯데리아가 싱가포르 주얼 창이 공항에 1호점을 열고 동남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지난해 말 말레이시아 1호점에 이어 싱가포르까지 진출 범위를 넓히며 ‘K-버거’ 브랜드의 해외 확장 속도를 높이는 행보다.
이번 매장은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과 연결된 복합 상업시설 주얼 창이 공항 내 B1층에 약 48평, 60석 규모로 들어섰다. 도심 상권 대신 글로벌 여행객과 현지 소비자가 동시에 모이는 공항 복합몰을 첫 거점으로 택해 브랜드 노출과 유동 인구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롯데리아가 택했다.
매장 운영은 현지 외식 기업인 카트리나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현지 네트워크와 상권 이해도를 활용해 빠른 안착을 꾀하는 한편 롯데리아의 메뉴 경쟁력과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시너지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단순 매장 확대가 아닌 ‘현지화 협업 모델’에 무게를 둔 해외 진출 방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매장 설계 역시 주얼 창이의 상징인 실내 폭포 ‘레인 보텍스(Rain Vortex)’를 조망할 수 있는 개방형 구조를 적용했다. 메뉴는 리아 불고기, 리아 새우 등 시그니처 버거와 김치불고기버거, 모짜렐라버거 등 한국에서 검증된 K-메뉴를 그대로 구성해 ‘한국식 버거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매장은 싱가포르 창이 국제공항과 연결된 복합 상업시설 주얼 창이 공항 내 B1층에 약 48평, 60석 규모로 들어섰다. 도심 상권 대신 글로벌 여행객과 현지 소비자가 동시에 모이는 공항 복합몰을 첫 거점으로 택해 브랜드 노출과 유동 인구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롯데리아가 택했다.
매장 운영은 현지 외식 기업인 카트리나 그룹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현지 네트워크와 상권 이해도를 활용해 빠른 안착을 꾀하는 한편 롯데리아의 메뉴 경쟁력과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시너지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단순 매장 확대가 아닌 ‘현지화 협업 모델’에 무게를 둔 해외 진출 방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매장 설계 역시 주얼 창이의 상징인 실내 폭포 ‘레인 보텍스(Rain Vortex)’를 조망할 수 있는 개방형 구조를 적용했다. 메뉴는 리아 불고기, 리아 새우 등 시그니처 버거와 김치불고기버거, 모짜렐라버거 등 한국에서 검증된 K-메뉴를 그대로 구성해 ‘한국식 버거 경험’을 전면에 내세웠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롯데리아는 이번 출점으로 7번째 해외 진출국을 확보했다. 공항이라는 글로벌 허브에서 첫발을 뗀 만큼 브랜드 인지도 확산과 추가 출점 테스트베드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동남아 주요 거점 공략을 통해 K-프랜차이즈 외연을 넓히겠다는 롯데GRS의 해외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4119_807647_0.pn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한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2801_807458_0.png)
![[NSP PHOTO]재계산업 업계동향한화오션포스코퓨처엠 방산배터리 소재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71146_806901_0.pn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진옥동 신한 회장 3연임 확정주주환원글로벌 강화 방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1404_807731_0.jpg)
![[NSP PHOTO]메모리값 부담에 2026년 PC 시장 5 역성장 전망](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5648_807718_0.jpg)
![[NSP PHOTO]기업경쟁력 LS에코에너지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경쟁력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0535_807655_0.pn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모두 상승케이뱅크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4417_807629_0.jp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6 상승 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3916_807626_0.pn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여행 특화 카드 라운지냐 수수료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092701_807333_0.jpg)
![[NSP PHOTO]SK스퀘어 3100억 주주환원 추진포트폴리오 밸류업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1610_807693_0.jpg)
![[NSP PHOTO]삼성 PC용 삼성 브라우저 선봬에이전틱 AI 탑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2347_807703_0.jpg)
![[NSP PHOTO] 국감 결과보고서 채택률 70감사 했지만 결과 없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02345_807658_0.jpg)
![[NSP PHOTO]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출시주가 급락](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3647_807710_0.jpg)
![[NSP PHOTO] 크래프톤 기대감 상향프로젝트 제타 테스트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3222_807682_0.jpg)
![[NSP PHOTO] 한국투자증권 실적 상승RIA 3일 만에 1만명 돌파](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095100_807653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