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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남정민 기자 = 전남 순천경찰서 서면파출소가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기초질서 확립과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서면파출소(소장 이병진)는 14일 오전 8시 순천시 선평삼거리 일원에서 서면행정복지센터, 서면예비군중대, 농협서면지점, 서면자율방범대와 합동으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기초가 바로 서면, 안전도 바로 섭니다’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내걸고 출근길 시민들에게 무단횡단 금지, 음주소란 방지, 예약부도(노쇼) 근절 등 생활 속 3대 기초질서(교통·생활·서민경제) 준수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농협과 연계해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와 예방 요령을 전파하며 의심스러운 전화나 문자를 받으면 즉시 112나 금융기관에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이병진 서면파출소장은 “주민 모두가 기초질서를 생활화하고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며 “작은 실천이 큰 안전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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