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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군(군수 조상래)이 지역 주민들이 전통 국악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2025 하반기 국악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10일간이며, 강좌는 9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 2시간씩 운영된다.
수업은 옥과면 사또골문화센터 3층에 위치한 곡성국악전수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하반기 국악교실은 ▲장구(기초·중급) ▲농악 ▲판소리 ▲한국무용 ▲가야금 ▲민요 ▲해금 등 총 7개 강좌로 구성되며, 곡성국악전수관 소속 전문 강사가 직접 지도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방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
군 관계자는 “국악교실은 지난 2023년 시작 이후 매년 많은 주민들의 참여로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하반기에도 우리 소리를 배우며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국악에 관심 있는 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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