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국내 ICT 시상식인 ICT 어워드 코리아 2025(ICT AWARD KOREA 2025)에서 IT기기 & 통신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ICT 어워드 코리아는 웹·앱·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대 시상식이다.
LG유플러스는 공식 웹사이트 유플러스닷컴과 공식 애플리케이션 당신의 U+에서 콘텐츠와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 채널 유잼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새롭게 추가한 ‘보안플러스’ 시리즈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고객이 실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디지털 범죄를 AI 신기술로 사전에 막을 수 있게 보안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 또한 고객이 이해하기 쉬운 콘텐츠로 제작해 일상에 꼭 필요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LG유플러스의 IPTV 서비스 U+tv가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LG유플러스가 수상한 분야는 조작&고객 경험 디자인(Interface&User Experience Design)이다. LG유플러스는 하반기에도 고객이 탐색 과정에서 빠르게 시청 결정을 내리고, 콘텐츠에 몰입할 수 있도록 콘텐츠 상세 및 구매 화면 UX 디자인을 개선할 예정이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