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옥한빈 기자)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타코벨코리아(KFC코리아)가 오는 17일 오후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타코벨 더강남’ 매장 오픈과 함께 공격적인 투자를 예고했다.
지난해 12월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을 시작으로 현재 9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타코벨 브랜드는 KFC코리아가 올해 미국의 ‘얌 브랜즈’로부터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따내며 캘리스코와 함께 국내 사업권을 획득하게 됐다.
타코벨코리아가 이번에 야심차게 첫 오픈하는 타코벨 더강남은 기존 매장들과 다르게 바(bar) 콘셉트로 운영된다. 낮에는 평범한 프랜차이즈 외식 브랜드의 모습이나 밤부터는 다양한 주류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매장으로 변신하게 된다.
타코벨코리아는 앞서 지난 15일 더강남 매장에 대한 미디어 설명회를 열어 다각도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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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벨코리아는 앞서 지난 15일 더강남 매장에 대한 미디어 설명회를 열어 다각도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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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타코벨코리아 임원진은 더강남 매장에 대한 설명을 통해 △친한국적인 변모로 입맛에 맞춘 제품군 △낮과 밤의 매력이 다른 매장 콘셉트 △가격경쟁력 등 세 가지 차별점을 꼽았다.
먼저 이 자리에서 공개된 더강남 매장의 메뉴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타코벨의 시그니처 메뉴인 ‘크런치 타코’와 ‘크런치랩 슈프림’ 뿐 아니라 ‘크리스피 치킨 라인업’과 ‘나초 프라이즈’, ‘츄러스’ 등 다양한 신메뉴가 마련된다. 또 국내 소비자가 선호하는 감칠맛과 매콤함을 살리기 위한 소스를 개발해 글로벌 기준은 지키면서 한국인 입맛을 타깃한 새로운 메뉴도 선보이게 된다. 향후에는 ‘치즈’, ‘크런치’, ‘스파이시’, ‘소스’라는 네 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한국 소비자에게 특화된 메뉴도 개발해 출시하게 된다.
다음으로 낮과 밤의 콘셉트가 다른 바 형 매장은 강남이라는 상권에서 매장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들을 두루 노리겠다는 속내가 담겼다. 낮에는 식사를 위한 매장, 밤에는 가벼운 회식이나 연인 및 지인들과의 분위기있는 술자를 위한 매장이 될 수 있다는 계산이다. 이에 따라 매장 운영시간 또한 시범운영 기간 22, 24시 마감을 순차적으로 적용한 뒤 올해 연말까지 완전한 24시간 매장을 목표로 뒀다.
먼저 이 자리에서 공개된 더강남 매장의 메뉴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타코벨의 시그니처 메뉴인 ‘크런치 타코’와 ‘크런치랩 슈프림’ 뿐 아니라 ‘크리스피 치킨 라인업’과 ‘나초 프라이즈’, ‘츄러스’ 등 다양한 신메뉴가 마련된다. 또 국내 소비자가 선호하는 감칠맛과 매콤함을 살리기 위한 소스를 개발해 글로벌 기준은 지키면서 한국인 입맛을 타깃한 새로운 메뉴도 선보이게 된다. 향후에는 ‘치즈’, ‘크런치’, ‘스파이시’, ‘소스’라는 네 가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한국 소비자에게 특화된 메뉴도 개발해 출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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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옥한빈 기자)
손승현 KFC코리아 타코벨 CMO는 “더강남과 같은 바 형 매장은 KFC압구정로데오에 적용해 이미 관련 학습을 마쳤다”라며 “주류 또한 타코벨에서만 즐길 수 있는 제품들도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마지막 가격 경쟁력은 타코벨코리아가 가진 장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강남의 메뉴를 보면 최고가 메뉴가 ‘브리또 보울’로 6900원에 책정돼 있다. 이어 ‘트리플 치즈 치킨 퀘사디아’는 6400원, ‘크리스피 치킨 크런치랩’ 또한 6200원으로 단품 메뉴 모두 7000원이 넘지 않는다.
신호상 KFC코리아 대표는 “7000~8000원대가 평균 직장인들이 점심으로 내는 한도라고 보는데 지금 타코벨은 3000원대”라며 “낮에는 식당들과 경쟁하고 밤에는 술집들과 경쟁하며 퀄리티 좋은 제품들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편 타코벨코리아는 이번 더강남에 이어 2곳의 매장을 올 연말까지 오픈할 예정이다. 앞으로 오픈하게 되는 모든 타코벨 매장 사업권은 KFC코리아가 갖게된다.
마지막 가격 경쟁력은 타코벨코리아가 가진 장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강남의 메뉴를 보면 최고가 메뉴가 ‘브리또 보울’로 6900원에 책정돼 있다. 이어 ‘트리플 치즈 치킨 퀘사디아’는 6400원, ‘크리스피 치킨 크런치랩’ 또한 6200원으로 단품 메뉴 모두 7000원이 넘지 않는다.
신호상 KFC코리아 대표는 “7000~8000원대가 평균 직장인들이 점심으로 내는 한도라고 보는데 지금 타코벨은 3000원대”라며 “낮에는 식당들과 경쟁하고 밤에는 술집들과 경쟁하며 퀄리티 좋은 제품들을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편 타코벨코리아는 이번 더강남에 이어 2곳의 매장을 올 연말까지 오픈할 예정이다. 앞으로 오픈하게 되는 모든 타코벨 매장 사업권은 KFC코리아가 갖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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