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임성수 기자)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자산운용업계가 젊은 직장인들의 급여 외 현금 흐름 확보 수요를 비롯한 국내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펀드 상품 및 시스템을 출시했다. 또한 투자자들에게 급변하는 대외 경제 속 버블 등 위험요소에 대해서도 그 배경과 해당 상품 구조를 설명했다. 금융투자협회는 ‘2025년 11월 채권시장지표’를 발표하며 10월 기준금리 향방과 향후 시장 방향성을 예측했다.
◆삼성운용, 모바일 기반 ETF 월배당 포트폴리오 서비스 출시
삼성자산운용이 젊은 직장인의 급여 외 추가적 현금 흐름 확보 수요에 맞춰 자사 상장지수펀드(ETF)·펀드플랫폼 ‘펀(Fun)ETF’ 내 월배당 포트폴리오 서비스 ‘포트래빗(PortRabbit)’을 모바일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배당 성향별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수 있으며 희망 월배당금을 설정해 ETF 투자 포트폴리오 예시를 확인할 수 있다. ◆KB운용, 고배당·게임산업 겨냥 ‘RISE ETF’ 2종 동시 출시
◆삼성운용, 모바일 기반 ETF 월배당 포트폴리오 서비스 출시
삼성자산운용이 젊은 직장인의 급여 외 추가적 현금 흐름 확보 수요에 맞춰 자사 상장지수펀드(ETF)·펀드플랫폼 ‘펀(Fun)ETF’ 내 월배당 포트폴리오 서비스 ‘포트래빗(PortRabbit)’을 모바일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배당 성향별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수 있으며 희망 월배당금을 설정해 ETF 투자 포트폴리오 예시를 확인할 수 있다. ◆KB운용, 고배당·게임산업 겨냥 ‘RISE ETF’ 2종 동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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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이 각각 성장성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RISE 글로벌게임테크TOP3Plus’와 ‘RISE 미국고배당다우존스TOP10’을 동시 출시했다. ‘RISE 글로벌게임테크TOP3Plus’는 인공지능(AI)과 빅테크 기술의 결합으로 확장 중인 게임산업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해 하드웨어·소프트웨어·지식재산권(IP)·플랫폼 등 게임산업 전반에 집중한다. 또한 시장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분기마다 리밸런싱을 실시할 예정이다. ‘RISE 미국고배당다우존스TOP10’은 미국 다우존스 지수 구성 종목 중 향후 1년간 예상 배당수익률이 가장 높은 10개 기업에 동일 비중으로 투자하는 고배당 ETF다. 리밸런싱은 연 1회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운용, ‘SOL 국제금’ 일주일 사이 순매수 540억…“김치 프리미엄 덕”
신한자산운용이 지난 13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자사 ‘SOL 국제금’ ETF의 순매수가 급증해 54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신한운용은 국내 금 시세가 국제 금 시세를 10% 이상 웃도는 ‘김치 프리미엄’으로 인한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박수민 신한자산운용 ETF상품전략팀 이사는 “국내 ETF 및 금 현물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실제 물량 확보가 쉽지 않아 프리미엄이 발생하고 국내 금 시장의 선물시장 및 헤지수단이 상대적으로 미비해 수요자 중심의 호가 구조가 프리미엄을 더욱 확대시키는 구조”라고 덧붙였다.
◆우리운용, ‘미국공모주 펀드’ 글로벌 IPO 시장 회복세에 순항 전망
우리자산운용이 ‘미국공모주 펀드’가 글로벌 IPO 시장 회복세에 힘입어 견조한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고 자평했다. 에프앤가이드(FnGuide)에 따르면 20일 기준 ‘우리 정말쉬운 미국공모주 증권자투자신탁’의 설정 이후 수익률은 헷지형이 8.76%, 언헷지형이 16.54%를 기록했다. 이 상품은 우리운용과 누버거버먼이 협업하여 운용하는 상품으로 미국 공모주, 미국채권, 한국 포함 글로벌 공모주에 투자하도록 설계됐다.
◆채권전문가 85%, 10월 기준금리 ‘동결’ 전망
금융투자협회가 채권전문가 85%가 10월 기준금리를 동결로 전망했다고 ‘2025년 11월 채권시장지표’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설문은 지난 13일부터 지난 16일까지 4일간 채권보유 및 운용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종합(111.5), 기준금리(115.0), 금리전망(151.0)에는 상향 지표가 드러났고 물가(85.0) 및 환율(54.0)에는 하향 지표를 전달했다.
신한자산운용이 지난 13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자사 ‘SOL 국제금’ ETF의 순매수가 급증해 54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신한운용은 국내 금 시세가 국제 금 시세를 10% 이상 웃도는 ‘김치 프리미엄’으로 인한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박수민 신한자산운용 ETF상품전략팀 이사는 “국내 ETF 및 금 현물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실제 물량 확보가 쉽지 않아 프리미엄이 발생하고 국내 금 시장의 선물시장 및 헤지수단이 상대적으로 미비해 수요자 중심의 호가 구조가 프리미엄을 더욱 확대시키는 구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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