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완주군)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완주군 구이면이 1일 구이저수지 일원에서 ‘제12회 구이저수지 둘레길 걷기행사’를 열고 500여 명의 주민과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 정취 속 화합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걷기행사는 구이면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해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까지 이어지는 4.7km(약 90분) 코스와 망산마을 하트교까지의 추가코스로 구성됐다.
걷는 동안 대금연주와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이 음악과 함께 가을의 낭만을 즐길 수 있었다.
행사는 구이면이 주최하고 구이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의 세심한 준비가 돋보였다.
위원들은 행사 전 둘레길 통행 불편 구간에 야자매트와 로프를 직접 설치하고 데크 내 낙엽과 나뭇가지 제거 작업을 진행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찰밥을 제공하고 경품 추첨 및 부녀회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으며 민요·밴드·난타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도 열려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올해는 ‘구이면 지역사랑 3000원 할인권’ 500매를 발행해 지역 내 맛집과 카페 등 22개소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석한 유희태 군수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가을날, 주민과 이웃들이 함께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모악산과 경각산, 구이저수지를 비롯한 구이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술테마박물관, 전북도립미술관 등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완주를 찾아 힐링과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주 구이면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방문객이 구이면을 찾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더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이저수지 둘레길 걷기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행사는 구이면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해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까지 이어지는 4.7km(약 90분) 코스와 망산마을 하트교까지의 추가코스로 구성됐다.
걷는 동안 대금연주와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참가자들이 음악과 함께 가을의 낭만을 즐길 수 있었다.
행사는 구이면이 주최하고 구이면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의 세심한 준비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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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과 찰밥을 제공하고 경품 추첨 및 부녀회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으며 민요·밴드·난타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도 열려 풍성한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특히 올해는 ‘구이면 지역사랑 3000원 할인권’ 500매를 발행해 지역 내 맛집과 카페 등 22개소에서 연말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에 참석한 유희태 군수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가을날, 주민과 이웃들이 함께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모악산과 경각산, 구이저수지를 비롯한 구이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술테마박물관, 전북도립미술관 등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완주를 찾아 힐링과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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