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CJ ENM 제공)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CJ ENM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한 반면 누계 실적은 감소했다.
CJ ENM의 3분기 매출은 1조2456억 원으로 전년 동기 1조1245억원 대비 10.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76억 원으로 전년 동기 158억 원 대비 11% 성장했다. 하지만 누계 실적은 전년대비 26.2% 감소했다.
이번 호실적은 주요 드라마의 시청률 및 화제성 강화, 글로벌 제작·유통 확대, 티빙·엠넷플러스 등 플랫폼 성장 가속화를 통해 수익 구조를 견고히 했기 때문이다. 또한 커머스 사업은 전체적인 거래액 확대와 매출 증가로 외형성장에는 성공해 향후 미래를 기대해 볼 수 있게 됐다.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미디어플랫폼 부문의 경우 매출은 31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3564억 원에 비해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33억 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영화드라마 부문은 매출 3729억 원으로 전년비 48.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8억 원으로 전년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음악 부문은 매출은 1973억 원으로 전년비 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9억 원으로 전년비 하락했다. 이는 일본 라포네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음반 발매와 대형 이벤트 감소, 엠넷플러스 및 신규 아티스트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 때문이다.
커머스부문 매출은 3557억 원으로 전년비 6.5%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126억 원으로 전년비 37.5% 증가한 126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실적에 대해 CJ ENM 관계자는 “독보적인 콘텐츠와 플랫폼 경쟁력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K-콘텐츠 리더십과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미디어사와의 파트너십 등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플랫폼 사업 고도화로 수익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CJ ENM의 3분기 매출은 1조2456억 원으로 전년 동기 1조1245억원 대비 10.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76억 원으로 전년 동기 158억 원 대비 11% 성장했다. 하지만 누계 실적은 전년대비 26.2% 감소했다.
이번 호실적은 주요 드라마의 시청률 및 화제성 강화, 글로벌 제작·유통 확대, 티빙·엠넷플러스 등 플랫폼 성장 가속화를 통해 수익 구조를 견고히 했기 때문이다. 또한 커머스 사업은 전체적인 거래액 확대와 매출 증가로 외형성장에는 성공해 향후 미래를 기대해 볼 수 있게 됐다.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미디어플랫폼 부문의 경우 매출은 31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3564억 원에 비해 하락했다. 영업이익은 -33억 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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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부문은 매출은 1973억 원으로 전년비 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9억 원으로 전년비 하락했다. 이는 일본 라포네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음반 발매와 대형 이벤트 감소, 엠넷플러스 및 신규 아티스트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증가 때문이다.
커머스부문 매출은 3557억 원으로 전년비 6.5%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126억 원으로 전년비 37.5% 증가한 126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실적에 대해 CJ ENM 관계자는 “독보적인 콘텐츠와 플랫폼 경쟁력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며 “앞으로도 K-콘텐츠 리더십과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미디어사와의 파트너십 등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플랫폼 사업 고도화로 수익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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