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CI (이미지 = LG 제공)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LG그룹이 8개 상장사 밸류업 이행현황을 일제히 공개하고 올해 약 5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과 배당성향 확대가 계획대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LG는 자사주 절반을 이미 소각했고 2026년 상반기까지 잔여분도 모두 소각한다. LG전자·LG생활건강·LG유플러스도 추가 소각을 예고하며 환원 기조를 이어간다. 배당 역시 LG가 지난해 배당성향 76%를 기록하는 등 각 사가 확대 정책을 이행 중이다.
LG는 광화문빌딩 매각대금 약 4000억원을 ABC(AI·바이오·클린테크) 투자와 환원 재원으로 활용하고 LG전자는 향후 2년간 2000억원 규모 추가 환원을 추진한다.
계열사들은 ROE 목표를 제시하고 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일부 회사는 보상위원회 신설로 지배구조 투명성도 강화했다.
LG는 이번 공시를 통해 그룹 차원의 주주환원 강화 의지를 시장에 재확인시켰다.
LG는 자사주 절반을 이미 소각했고 2026년 상반기까지 잔여분도 모두 소각한다. LG전자·LG생활건강·LG유플러스도 추가 소각을 예고하며 환원 기조를 이어간다. 배당 역시 LG가 지난해 배당성향 76%를 기록하는 등 각 사가 확대 정책을 이행 중이다.
LG는 광화문빌딩 매각대금 약 4000억원을 ABC(AI·바이오·클린테크) 투자와 환원 재원으로 활용하고 LG전자는 향후 2년간 2000억원 규모 추가 환원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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