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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동향
‘2조 걸려있다’ 홍콩ELS 제재심, 결론 미뤄져

NSP통신,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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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ELS #제재심 #소비자보호 #환율 #외환
- 표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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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2조원에 달하는 과징금이 걸린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관련 금융감독원의 제재 논의는 이날 매듭짓지 못했다. 내년까지 제재심이 수차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조 과징금’ 공방, 결국 내년까지 가나

2조원대 과징금이 예고된 홍콩ELS 관련 제재심이 내년까지 갈 것으로 보인다. 이날 2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제재심의위원회에서 홍콩ELS를 판매한 은행들을 대상으로 과징금 규모와 제재 수위를 논의했다. 이날 제재심에서 결론이 나오지 않아 내년까지 수차례 제재심이 이어질 예정이다. ◆신한·토뱅·롯데카드 등 8곳 소비자보호평가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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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이 발표한 ‘2025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서 올해 평가대상으로 지정된 금융사 29개 중 미흡 등급은 8개사였고 우수 등급은 없었다. 신한은행은 보통 등급이었으나 홍콩ELS 관련 불완전판매 등으로 미흡으로 하향 조정됐다. 롯데카드도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로 등급이 하향조정돼 미흡을 받았다.

◆‘환율 1500원 공포’ 외환당국, 외환규제 완화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은 시중에 달러 유입을 늘리기 위해 외환관련 규제를 풀 예정이다. 우선 금융기관들이 의무적으로 보유해야하는 외화비율 규제를 내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낮춘다. 또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에 대한 원화용도 외화대출 제한도 추가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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